어린이 테이블옆에 맥북으로 어떤 캐리브로드쇼 같은 여성분께서 컨퍼런스콜을 스피커로 시작하셨읍니다. 여기는 한국아닌 남반구입니다. 디지털 노마드가 많은 동네긴하빈다. 1.실화입니다. 2. 식당 매니저께서는 제지할순 없고 그냥 죄송하답니다. 감사하빈다.
한국이 특수케이스일 뿐이구요.
매니저분도 상당히 당황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