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보선이 14개 지역구던데
이 중 7~8석 목표로 하더군요.
부산북갑, 울산남구갑, 대구달서,
인천연수갑, 안산을, 하남갑, 평택을
청양공주부여
이 중 1곳 제외하고
울산 김상욱 의원 지역구를 포함해서
모두다 원래 민주당 의석이었던 곳이라
몇 석만 뺏겨도 선거 패배로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힘은 밑져야 본전인 선거인 것 같은데..
보궐에서 국힘 2~3개로 묶고
지자체장에서 대구와 부산을 가져오는게
국힘의 정신승리에 이은 정국 깽판을 막을
기준선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기다 충남도 민주당열세라고하고 연수도 보수지지율 높은곳이죠 ...여기만 당선되도 5석입니다
3~4 곳만 당선되도 국짐으로선 대성공입니다
8석목표내세운게 국짐으로선 불가능하다고 보지않은거죠
솔직히 결과는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것 자체가 참담하긴 합니다. 친위 쿠데타 내란을 해도 저기는 살만하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