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역과 공덕역 사이에 있는 제철요리 맡김차림 가게입니다.
인당 108천원이구요. 자리는 맥스 6자리인데 4인 예약부터는 대관 형식으로 가능합니다.
그때 그때 철에 맞는 재료로 음식을 내어주는데요.
콜키지도 비싸지 않게 가능해서 천천히 먹으며 마시기 좋습니다.
저희집에서는 다소 멀어서 자주는 못가는데 분기에 한번 정도씩은 새로운 요리 먹으러 방문하고 싶네요.
마포역과 공덕역 사이에 있는 제철요리 맡김차림 가게입니다.
인당 108천원이구요. 자리는 맥스 6자리인데 4인 예약부터는 대관 형식으로 가능합니다.
그때 그때 철에 맞는 재료로 음식을 내어주는데요.
콜키지도 비싸지 않게 가능해서 천천히 먹으며 마시기 좋습니다.
저희집에서는 다소 멀어서 자주는 못가는데 분기에 한번 정도씩은 새로운 요리 먹으러 방문하고 싶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