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ure 로봇 회사 정말 대단하네. 벌써 사용화, 400대나 판매, 1시간 1대씩 생산 가능하다고 하니. 판매하면 할수록 사용 데이터 쌓일거고, 그걸 바탕으로 수시로 업데이트하면 3-4년 안에는 AI처럼 큰 변화가 오겠네요. 이미 영화 매트릭스 세계로 진입했고, 현실화 되가는 게 무섭게 느껴지고, 한편 넉넉한 여유만 된다면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 ㅋ
Figure 로봇 회사 정말 대단하네. 벌써 사용화, 400대나 판매, 1시간 1대씩 생산 가능하다고 하니. 판매하면 할수록 사용 데이터 쌓일거고, 그걸 바탕으로 수시로 업데이트하면 3-4년 안에는 AI처럼 큰 변화가 오겠네요. 이미 영화 매트릭스 세계로 진입했고, 현실화 되가는 게 무섭게 느껴지고, 한편 넉넉한 여유만 된다면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 ㅋ
사실 이런 상상은 꼭 중국기업만이라고 해서 해당되는건 아니죠. 양심의 문제니..
저런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건장한 성인남성 이상의 힘을 낸다거나 하면
유사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그런데 해킹이나 오류로 인해 도움이 아니라 반대의 경우가 생긴다면....하는 상상도 해보고요.
마냥 도움만 되기를 바라는건 인간의 이기적인 바램이려나요?
이쪽 분야는 ai도 그렇고 생각하면 할수록 복잡해지는 느낌 입니다.
미래가 과연 어찌 될런지....아무리 생각해도 터미네이터급이 한번은 터질 거 같은데 말이죠.ㄷㄷ
중국은 아직 피규어 처럼 범용 로봇은 잘 못만듭니다. 공장 투입용 로봇과 아직 바디를 개발할 여건이 안되는 소규모 회사 또는 연구소에 바디를 싸게 파는 용도로 많이 팔렸죠. 일단 데이터를 쌓기 위해서 작은 회사들은 바디를 사야하거든요. 그리고 중국은 공산당에 눈의 띄기 위해 보여주기식 로봇을 일단 빠르게 만드는지라 내실은 아직 떨어지구요. 실질적으로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드는 나라는 아직 미국입니다.
당연합니다. 범용로봇이라는건 완벽이란 있을수도 없고 진짜 고도화된 인공지능이 필요합니다. 제조사에서 학습시키지 않아도 스스로가 가정이나 사회에서 배우면서 깨우칠수 있는 그런 로봇은 현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건 중국에서 행해지는 굴기를 하는 산업(로봇, 배터리, 전기차 등)에서 다 적용되는건데요. 중국 공산당에서 돈을 자꾸 줍니다. 자생이 가능할때까지 계속 줍니다. 로봇 관련 회사도 많습니다. 그러니 그 산업자체가 내실 보다 더 커보입니다. 그리고 일단 내실보다는 공산당에 보여주기식으로 개발이 더 집중되는 경향이 크게 있습니다.
이러니 실질적으로 국가가 개입 안하고 민간 투자를 받거나 자력으로 개발하는 미국 기업은 중국과 집중하는 부분이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그게 쌓이면 진짜 나중에 실력으로 드러납니다.
지금 중국의 산업이 겉 보기로는 대단해 보이고 영상으로 많은 홍보가 되었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대부분 몰라요. 물론 기본 이상으로는 올라왔지만 그 이상으로는 속임수? 같은게 있습니다. 특히나 전기차, 배터리, 로봇 분야에서 말이죠.
냉장고 세탁기처럼 필수가전이 되겠죠.
빨리 상용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