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올챙이적 메이와쿠라니. 우리도 전에 '조용히 안하면 아저씨가 이놈한다' 모르시는 나이신지요 무슨 과거한국이 야만의 시대처럼 말씀하세요 ㅎㅎ
그리고 메이와쿠 보단 염치란게 있었습니다 일본식 메이와쿠가 들어와서 현재 한국매너가 된거라 인식하는거 같아 차암 안타깝네요
Kanilea
IP 106.♡.74.220
05-03
2026-05-03 10: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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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샷님 메이와쿠가 아니라면 야만이라는 이분법이니 혐오가 발생하죠. 메이와쿠가 아니라도 담벼락이 없어도 서로 이해하고 나누던 사회가 과거 한국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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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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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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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ilea
IP 124.♡.115.175
05-03
2026-05-03 13:31:16
·
@욘어님 가정교육 잘 받았구요, 집안에서 가족끼리 밥먹을때 조용히 하는게 기본예절이지만, 공공장소에서 밥먹을때 조용히 하는건 전혀 경험해본적도 들어본적도 없구요, 가정교육과는 무관하죠. 그것이 정말 가정교육상 중요한 부분이었다면 음식점이든 주점이든 카페든 도서관처럼 조용했어야하는데 지난 몇십년간 그런적이 없지요.
무슨 소리하는지 -> 무슨 말씀 하시는 것인지요? (경어체 미사용)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고 자랐길래요 -> 그 자체로 예의가 없는 말씀이시네요.
스스로에게 물으시지요. 가정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삭제 되었습니다.
Kanilea
IP 124.♡.115.175
05-03
2026-05-03 13:45:47
·
@욘어님 예전부터 식당에서는 대화를 하는 사람들,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넘쳐났고, 그게 그냥 일상적인것이었습니다. 다들 크게 신경 안썼어요.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갔구요. 이것이 다같이 사는 사회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한다는것이 우리나라에도 퍼지기 시작했고, 특히 식당에서의 아이들 행동 문제로 아이들과 그 부모를 타겟으로하는 혐오가 아주 커졌습니다.
예전같았으면 그냥 애들이니 그러려니 하고 귀엽다며 용돈도 주고 하고 넘어갔을 것을 요즘에는 부모째려보고 애들 째려본 후 사장에게 가서 따지고 인터넷에 글을 쓰죠.
우리나라 부모들이 그렇게 나쁜가요? 아이들이 그렇게 나쁜가요? 맘충이네 노키즈네 하면서 혐오에 혐오를 더하는게 당연시 되어가고 있는게 정상인가요? 전 전혀 정상적이지 않다고 보여지고 그저 혐오라고만 보여질 뿐입니다.
@chrome52님 염치에서 남에게 배려하는 것에는 상대의 상황을 공감하고 이해하는것도 포함됩니다. 메이와쿠라고 보는 이유가 그것이죠. 애초에 본문은 한국에서 벌어진것도 아니고 외국인데 브런치 "식당"에서 두시간 반 넘게 체류하며 주변인들 시끄럽다고 식당에 불편표시한 경우네요(타 글 참조) 식당도 아니고 그냥 카페인 것이죠.
전혀 한국인의 염치와는 무관해보입니다. 전형적인 메이와쿠에요.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야하는데 나에게 폐를 끼쳤다고 하는 글이죠.
소아니깐 아무래도 이어폰 사용하기 그래서가 아닐까요....큰 소리 아니면 이해해줍니다...
zaro
IP 58.♡.136.40
05-03
2026-05-03 12:43:20
·
@님 개념 갖춘 부모들은 헤드폰 씌워줍니다. 애들용. 그냥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고 이기적인거에요.
굿샷
IP 110.♡.148.218
05-03
2026-05-03 10:01:37
·
스타필드 한정 애완견 동반출입가능 이후 (= 사람들 인식. 쇼핑센터 스스럼없이 들고들어 옴)
처럼 어느순간 저래도 돼!! 라는 인식이 박혀버린 어린애기부부들의 지능&인성때문이죠 뭐
후우움
IP 219.♡.6.173
05-03
2026-05-03 10:03:59
·
부모들이 애들 신경안쓰고 편하게 먹고싶어서 아닐가요?
ssunshine
IP 182.♡.114.21
05-03
2026-05-03 10:09:13
·
애들도 이해가 안가는데 엘베에서 스피커로 유튜브 보는 어른들은 더 이해가 안가더군요
굿샷
IP 110.♡.148.218
05-03
2026-05-03 10:15:12
·
@ssunshine님
그 어른들이 애들데리고 식당가면 그럴꺼에요 ㅎㅎ
엽차
IP 121.♡.241.191
05-03
2026-05-03 10:30:03
·
저는 애기들 유튜브 소리보다 어른들 크게 떠들고 웃고 하는 소리가 더 거슬립니다. 매장 전세 낸 것도 아니데 가게가 다 울릴 정도로 웃고 떠드는 건 무슨 경우인지 참 별로입니다.
나이가 많건 적건 성별 가리지 않고요. 그런 무리에 좀 조용히 해달라면 또 그 중에 아니 카페나 식당에서 다들 그러는거지 뭘 또 그러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인간들이 한 둘 꼭있죠. 아니면 무시하거나 말이죠.
그런 면에서 애들 유튜브소리는 오히려 소리가 크지 않죠.
zaro
IP 58.♡.136.40
05-03
2026-05-03 12:42:42
·
@엽차님 둘다 거슬리는게 정상이지 어른들 시끄러운게 더 거슬린다고애들 소리가 안거슬리는건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죠. 굳이 이글에 덧글로 다실만한 의견인가 싶네요.
구름이여
IP 220.♡.0.126
05-03
2026-05-03 11:36:11
·
애나 어른이다 똑 같은 더군요 어른은 야구 본다고 스피커 중계 듣는 인간 부터 끝 없이 반복적인 특정 아이들 노래 반복해서 틀어지는 동영상 틀어주고 아이 부모들은 편하게 밥먹는데 주변 다른 사람은 불편하고 그냥 어휴 스럽더군요 남보다는 본인들이 편하면 된다가 우선 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머 자기 행동이 다른 사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 못하는 사람도 많고요
20년전쯤 한국 떠난 입장에서는 웬지 윗분 댓글처럼 일본화 되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정이란게 없고. 유튜브니 인터넷 미담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꼴이고 정도 강요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오히려 진정한 사회의 유대가 없다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위사람 신경안쓰는 무개념도 많아지고(결국 평소에 유대관계가 좁으니 신경을 못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걸 불편해하는 사람의 역치도 낮아지고 뭐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전 요즘 한국 소식 들으면서 뭐? 그렇게까지 눈치를 준다고? 하면서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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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열받기보다 그냥 딱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저런 지능으로 어떻게 살까? 이렇게요
일본식 메이와쿠 들어오기 전에는 한국도 그랬구요
부모들이 신경 안쓰는것도 아니고
대부분 신경씁니다.
인터넷세상에서나 특수케이스보면서 맘충이네 어쩌네 혐오를 조장할뿐 실제로는 대부분 부모들이 남들 눈치 신경쓰다 지치죠
타인과 공간공유를 하면서 나에게는 아무런 피해가 없어야한다는 가정도 잘못된 가정이죠.
식당만 가봐도 신나게 떠드는사람 태반인데 욕하는 글은 볼수가 없죠
애들은 훨씬 조용하게 유튜브 틀어주거나(유튜브를 트는 이유는 가둬놓기 위함입니다) 하는데
시끄럽게 세상얘기하는 어른들은 정상이고 유튜브를 보는 애들은 비정상이 된 신기한 혐오의 세계죠.
시끄런 대화가 차라리 나은데요
데시벨 높낮이보단 사람 신경 긁는 특유의 애기+유튭소리를 공감 못하셔서 그런듯
유튜브 틀어져있으면 저 부모도 힘들겠구나 하고 공감하는 사람이 있고
남의 지능이 문제라고 공감하는 분도 계시겠죠.
일반 대화 소리는 상관없는 장소이지만, 티비 소리나 전화 통화 소리등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거죠. 아이에 대한 매너 교육은 그 부모에게 있는 것인데, 방조하니 여기서라도 이런 목소리라 나와야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되어요
이기주의 죠.
나의 편안함을 위해 애기에 대한 케어를
십시일반. 원기옥 모으듯 그 공간사람들의 에너지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갉아내고 전가해 버리는 무식한 행위.
왜 딸배딸배 라고 비하를 할까요
비슷한거라 봅니다.
나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공공도로의 모든 차들에 피해를 주는 행위같이요
그리고는 올챙이적 기억을 못하고 나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 = 욕해도 되는 행위가 되었습니다.
전 이게 싫은거에요.
아네. 뭐라고했나요
무슨 올챙이적 메이와쿠라니. 우리도 전에 '조용히 안하면 아저씨가 이놈한다' 모르시는 나이신지요
무슨 과거한국이 야만의 시대처럼 말씀하세요 ㅎㅎ
그리고 메이와쿠 보단 염치란게 있었습니다
일본식 메이와쿠가 들어와서 현재 한국매너가 된거라 인식하는거 같아
차암 안타깝네요
메이와쿠가 아니라도 담벼락이 없어도 서로 이해하고 나누던 사회가 과거 한국입니다만.
무슨 소리하는지 -> 무슨 말씀 하시는 것인지요? (경어체 미사용)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고 자랐길래요 -> 그 자체로 예의가 없는 말씀이시네요.
스스로에게 물으시지요. 가정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그런데 언젠가부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한다는것이 우리나라에도 퍼지기 시작했고, 특히 식당에서의 아이들 행동 문제로 아이들과 그 부모를 타겟으로하는 혐오가 아주 커졌습니다.
예전같았으면 그냥 애들이니 그러려니 하고 귀엽다며 용돈도 주고 하고 넘어갔을 것을 요즘에는 부모째려보고 애들 째려본 후 사장에게 가서 따지고 인터넷에 글을 쓰죠.
우리나라 부모들이 그렇게 나쁜가요?
아이들이 그렇게 나쁜가요?
맘충이네 노키즈네 하면서 혐오에 혐오를 더하는게 당연시 되어가고 있는게 정상인가요?
전 전혀 정상적이지 않다고 보여지고 그저 혐오라고만 보여질 뿐입니다.
본문글은 우리나라 사례도 아니네요, 한국인이 외국가서 이해못하겠다고 쓴 글이네요.
대응하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ps) 일본의 메이와쿠 같은 강약약강 보다 우리에게는 남에게 배려하는 염치가 있죠.
메이와쿠라고 보는 이유가 그것이죠.
애초에 본문은 한국에서 벌어진것도 아니고 외국인데 브런치 "식당"에서 두시간 반 넘게 체류하며 주변인들 시끄럽다고 식당에 불편표시한 경우네요(타 글 참조)
식당도 아니고 그냥 카페인 것이죠.
전혀 한국인의 염치와는 무관해보입니다.
전형적인 메이와쿠에요.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야하는데 나에게 폐를 끼쳤다고 하는 글이죠.
처럼 어느순간 저래도 돼!! 라는 인식이 박혀버린 어린애기부부들의 지능&인성때문이죠 뭐
그 어른들이 애들데리고 식당가면 그럴꺼에요 ㅎㅎ
나이가 많건 적건 성별 가리지 않고요. 그런 무리에 좀 조용히 해달라면 또 그 중에 아니 카페나 식당에서 다들 그러는거지 뭘 또 그러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인간들이 한 둘 꼭있죠. 아니면 무시하거나 말이죠.
그런 면에서 애들 유튜브소리는 오히려 소리가 크지 않죠.
어른은 야구 본다고 스피커 중계 듣는 인간 부터 끝 없이 반복적인 특정 아이들 노래 반복해서 틀어지는 동영상 틀어주고 아이 부모들은 편하게 밥먹는데 주변 다른 사람은 불편하고 그냥 어휴 스럽더군요
남보다는 본인들이 편하면 된다가 우선 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머 자기 행동이 다른 사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 못하는 사람도 많고요
단지, 손쉬운 유투브에 넘겨진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