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6688.html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6743.html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248
내용을 보면 특별검사가 공소취소를 할수있더군요.
삼권분립이 파괴되는 법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특별검사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공소 취소 권한은 특별검사가 가지고 있고... 너무 한 개인의 법 같네요. 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님은 검찰이 윤석열의 사냥개가 되어 행했던 무지막지한 일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가요?
세상을 너무 아름답게 보시는군요. 그놈들이 성공했다면, 이법안의 우려와는 비교도 안될 세상이 펼쳐졌을 텐데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라니요.
근데 정치곰사들이 불법적으로 수사를 하고 공소를 한 사실에 대해 특검을 발의 하여 수사하고 기소하는 특검법을 발의했는데요.
그놈들이 행한 불법적인 일을 그대로 내버려 두자고요?? 검사들이 뭐 알아서 공소취소든, 불법적인 수사를 인정하고 알아서 다 해준데요?? 너무 세상을 아름답게 보시는거 아닌가요??
저 공소취소 항목을 넣은건 사람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뫄서가 아니라, 오히려 저 악마검사들이, 사법카르텔이 끝까지 무슨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서 넣은겁니다. 그리고 이 특검법은 이 특검에 한해 넣은거에요. 나중에, 미래에 이런 가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물어봅니다.
어떻게 하면 잘못된 조작기소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말씀드린것처럼 모든 문제 제기가 해결책까지 포함해야 한다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고, 그건 책임 있는 기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정책이 잘못됐다 라고 비난만 할 게 아니라 어떻게 해보자 하는 게 있어야죠
그런 박상용이 신뢰성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이상하다는 특검법은 잘된 특검법이네요
상대는 검찰과 대법원을 통해 온갖 악행을 저질렀고 현재도 진행형인데 유일한 대응 수단인 국회 권력을 동원해 법대로 진행하면 안됩니까?
상대는 망나니 칼춤 추는데 모가지 길게 빼고 죽을 날만 기다려야하나요?
상대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악행에 민주당이 보유한 유일한 대응책인 법 제정으로 대응하겠다는데 그게 못마땅한거잖습니까?
상대는 불법적 초법적인 법 적용으로 괴롭히는데 민주당이 나중에 문제가 없도록 법 제정으로 해결하겠다는데 뭐가 아니꼬와서 문제 삼습니까?
국짐의 검찰과 사법부를 동원한 폭거도 삼권분립에 기반한 행위이듯이 민주당이 국회에서 하는 행위도 삼권 중 입법부의 정상적인 활동입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입법부가 사법부를 견제하는게 잘못인가요?
그리고 당신이 글이 단순한 문제 제기입니까?
그것도 정당한 민주당의 입법 행위에 대한 비난입니다.
꼬우면 국짐이 국회 과반 이상을 장악했어야지요.
국민이 지난 지선에서 국짐에 절대적인 지지를 줬지만 불과 2년이 경과한 총선에서 진보 진영에 입법부 2/3에 약간 못미치는 지지를 했던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행정부 소속 검사가 기소한 공소를 특별검사가 취소할 수 있는게 왜 삼권분립에 어긋나는건지 모르겠는 1인입니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