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이는 글자를 짧은 신호로 주게 만들고
나머지를 긴 신호로 넣는 거였군요.
자주 쓰이는 글자를 짧은 신호로 주게 만들고
나머지를 긴 신호로 넣는 거였군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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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건희 같은 독재자들이 출몰하면
자기를 비판하는 사람을, 무선통신을 한다는 증거를 내밀어 간첩으로 누명 씌울 듯해서 배우기가 꺼려집니다.
통일 되거나 이민 가면 그 때 배우려고요.ㅋ
과거에 라디오 가지고있다고 간첩으로 몰고갔는데요
‘간첩 누명 53년’ 김양진 무죄…법원 “과거 잘못 사과”
집에 있던 일본제 라디오는 간첩 활동의 핵심 증거로 둔갑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누명을 씌운 대장동 사건, 성남FC사건
그리고, 서울시 공무원 간첩누명 사건 등등
걱정이나 기우가 아니죠.
21세기에 친위쿠데타 내란이 일어나는 나라이기도 하고
윤어게인이 선거판에 나오는 나라이기도 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