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이는 글자를 짧은 신호로 주게 만들고
나머지를 긴 신호로 넣는 거였군요.
자주 쓰이는 글자를 짧은 신호로 주게 만들고
나머지를 긴 신호로 넣는 거였군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사례에서 이해해야 되는 부분은 무차별적 대규모 감시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그리고 정부의 투명성과 시민의 알권리를 말하는 것이지. 합법적인 감시체제를 마비시키거나 파괴시키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법제화 된 기준으로 시민이 알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 되는 시스템입니다. 20살이 되었다고 갑자기 이성적인 성인이 되지 않는 것처럼 사회에 범죄자가 나타나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방종을 막을 수단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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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건희 같은 독재자들이 출몰하면
자기를 비판하는 사람을, 무선통신을 한다는 증거를 내밀어 간첩으로 누명 씌울 듯해서 배우기가 꺼려집니다.
통일 되거나 이민 가면 그 때 배우려고요.ㅋ
과거에 라디오 가지고있다고 간첩으로 몰고갔는데요
‘간첩 누명 53년’ 김양진 무죄…법원 “과거 잘못 사과”
집에 있던 일본제 라디오는 간첩 활동의 핵심 증거로 둔갑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누명을 씌운 대장동 사건, 성남FC사건
그리고, 서울시 공무원 간첩누명 사건 등등
걱정이나 기우가 아니죠.
21세기에 친위쿠데타 내란이 일어나는 나라이기도 하고
윤어게인이 선거판에 나오는 나라이기도 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