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5로 하든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에필로그로 해야될것 같습니다
편집도 이상하고 뭔 내용이...팬서비스 영화같아요;
스페셜 클립같기도 하고, 에필로그 2시간짜리 같기도 하고. 10분마다 시계 봤어요. 1이랑 비교불가 입니다. 배우가 아깝네요.
제목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5로 하든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에필로그로 해야될것 같습니다
편집도 이상하고 뭔 내용이...팬서비스 영화같아요;
스페셜 클립같기도 하고, 에필로그 2시간짜리 같기도 하고. 10분마다 시계 봤어요. 1이랑 비교불가 입니다. 배우가 아깝네요.
샘촌
볼만했었네요. 영화 인턴 같은 느낌도 들고..
스탠리 투치는 진짜 아빠 같은 느낌..
야박하신게 아니구요
사실상 타겟이 1편 추억팬들 끌어오는 영화라서 그래요
실제로 주변에 본 여자들은 엄청 좋았다고 그러는..
1편 완전 팬이라. 2편도 완전 기대중인데. (일본은 한국보다 개봉이 늦으. )
예고편은 기가막히게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딱 재미난 부분만 뽑았음요 ㅋㅋ
아바타 같이 묵혀놓은 이야기를 풀어내려는 것이거나 프레데터나 에일리언 처럼 거대 IP가 되어서 만드는 것 아닌 이상 후속이 나온다면 아 돈 떨어졌구나 정도로 생각합니다. 뭔가 묶어줄라면 기획을 비포 선라이즈 급으로 가져와야죠.
워낙 원작 팬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영화 드라마 게임 후속작들도 많다보니..
전개가 툭툭 끊기는 느낌이 있긴 한데
메릴 스트립의 대사+연기 & 주연들의 룩북 보는 맛에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