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열님 혹여라도 촬영할까하는 불안함없이 맘편히 목욕할 권리가 더 우선되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가 다 들고 들어온다면 어떻게 걸러내겠습니까... 모두의 휴대폰을 일일히 검열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목욕탕에 있는 30분~길어야 한시간을 못참을 정도로 급한 일이라면 애초에 공중목욕탕에 오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갑니다.
@봉열님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래요?? 대중목욕탕에 핸드폰 사용할 권리라고요??? 대중 목욕탕에 입장할 의무먼저 지켜야죠. 남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 공중도덕과 매너를 지참하고 대!중! 공!중! 목욕탕에 와야죠.. 무슨 괘변도 아니고.. 기본 상식아닌가요?
근데 제가 본건 전부 메신저 아니면 유튜브질 하느라 가지고 들어온거였고,
심지어 발가벗었는데 이어폰 끼고 들어오는 정신나간 사람도 봤습니다.
블투가 죽여서 옷장에서 연결된걸까요 😳
손엔 폰들고 눈꽂은 상태로 이어폰끼고 나체로 들어오더군요
일본은 보통 금지인데, 가끔 절경인 노천탕에 허가되는 걸 본 기억이 있네요. 경치 좋은 곳이었고 혼욕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실내에선 허가되는걸 본 기억이 없군요.
신고 당할거 같아요
하지만 실행하는건 별개의 문제죠
보통 탕에 들고 들어가지 마시요 라고 적혀있지 않나요???
적혀있어도 무시하고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으며,
경고문 적혀있는데선 규칙이 있는거니 제가 그냥 관리인 불러서 조치시킵니다.
신기한 풍경이군요
그사람은 도대체 왜그런대요???
본인만의 즐거움을 느끼려면 자기 집에서 하세요.
허심창 갈때는 수건에 말이서 놓고
프리마는 프리하게 가져가고..
오늘 이 글을 보니~~
많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이 있으니,
다음엔 스티커로 카메라 가려야 할듯^^
Ps. 예전에 민감(?)하게 반응한 분이 계셔서
거즙 죄송하다고 하고 핸드폰 깠죠..
(쩝 이것도 직업병이라..)
아니요. 가지고 오시면 안되요
애초에 공중목욕탕에 폰을 가져가는게 잘못된 겁니다.
영업직이든 CEO든 어떤 직업군에 속하든지간에 허용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아 참고로 전 공중목욕탕에 안갑니다 ㅎㅎ
모두가 다 들고 들어온다면 어떻게 걸러내겠습니까... 모두의 휴대폰을 일일히 검열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목욕탕에 있는 30분~길어야 한시간을 못참을 정도로 급한 일이라면 애초에 공중목욕탕에 오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갑니다.
공중 목욕탕에선 금지시켜야죠.
아니면 카메라를 확실히 가리거나요.
그리고 요즘 휴대폰들이 센서와 AI가 수시로 사람을 감지도 하고 사용자 동태를 파악하는것 같던데 언젠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아이나 어른이나 휴대폰 중독이 심한것 같습니다.
길을 걷는 보행자는 물론이고 운전대 잡고 운전하는 운전자도 똑같이 시선을 휴대폰에서 손을 떼지 못하고 빠져있는 경우가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