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쁘지만 제 취향이 아닌 코끼리상 인물로, 정말 이쁘다고 생각하진 않았었는데
이번 모자무싸 카메라에 잡히는 인물은 정말 이쁘네요.
특히 얼굴을 위에서 아래로 살짝 비스듬히 잡는 구도가 많은데, 카메라감독님이 고윤정 얼굴 포인트를 제대로 아시는 듯. 다른 작품들에선 카메라가 좀 체스트샷을 마구잡이로 썼었어요.
그리고 고윤정 마스크와 목소리는 발랄까불새침보다는 이런 좀 사연있는 듯 처연한 연기에서 최적으로 빛나는 것 같네요.
와 저 눈 저 얼굴 좀 실물로 봤으면..구교환 부럽
적절한 짤이있는데 회사컴퓨터에 있네요...
저는 서지혜씨 인정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4390?po=0&sk=content&sv=%EB%85%B8%EC%9C%A4%EC%84%9C&groupCd=&pt=0CLIEN
로스쿨 이후로 무빙 나와서 확실히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출연작 잘 보고 있죠.
이쁜데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저음에 군대말씨가 잘 어울렸고 수수하고 꾸미지 않은 마스크가 오히려 더 매력적입니다.
역으로 보면 일본배우 안나사웨이라고 있는데요. 요즘 고질라 드라마와 디즈니 쇼군의 여 주인공
처음 누구나 보시기엔 뭐가 이쁘냐고 하실 건데, 작품을 볼 때마다 계속 매력적으로 이쁜거 같습니다.
전 위에분들 말이 좀 거슬리는게 개인에 대해서 인정하는게 뭐 자격이 되어야 하는건가 싶은데요?
아무나 남에 대해서 인정하고 말고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남이 이쁘다고 한다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못해서 인정못한다는게 잘못된건가 싶군요.
여기서 부정적인 의미로 인정못한다고 말로 꺼낸것도 아니고 나쁜 의미로 한 말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