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본 의무가 있다 => 책 정보가 제일 많겠지 라는 흐름으로 api 를 신청해서 써보고 있는데...
제가 원하는 용도로는 불충분하군요 =ㅅ=

명탐정 코난 도서를 예시로 들자면...
db에서 도서 자체가 빠져 있는게 있다던가...


이미 출간한 신간이 정작 db에는 빠져 있다거나...
납본 의무라 했지 db제공 의무는 아니긴 합니다만, 아쉽긴 합니다.
기능 구현을 할수록, 데이터 갖고 있는 업체가 역시 짱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납본 의무가 있다 => 책 정보가 제일 많겠지 라는 흐름으로 api 를 신청해서 써보고 있는데...
제가 원하는 용도로는 불충분하군요 =ㅅ=

명탐정 코난 도서를 예시로 들자면...
db에서 도서 자체가 빠져 있는게 있다던가...


이미 출간한 신간이 정작 db에는 빠져 있다거나...
납본 의무라 했지 db제공 의무는 아니긴 합니다만, 아쉽긴 합니다.
기능 구현을 할수록, 데이터 갖고 있는 업체가 역시 짱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여긴 최근 5년치만 DB가 있겠지요?
중앙도서관이 제일 크기는 한데 isbn이란게 미리 신청하고 그 도서가 안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요(많아요) 반대로 등록안하고 나오는 경우도요
삭제 못하는 이슈 사항이 존재하죠 책이 안나왔다는 건 문제가 생겨
- 제목이 변경되 다른 책으로 출간
- 담당자 퇴사(후임자가 업무 처리 X)
- isbn 등록한거 깜빡 하고 다른 도서 명으로 isbn 다시 등록
등 입니다 이슈가 다양합니다
미납본 상태로 보입니다. ISBN 발급 받은건 다 검색되거든요.
아 검색을 그냥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신 걸까요.
https://www.nl.go.kr/seoji/contents/S80100000000.do?page=1&pageUnit=10&schType=simple&schStr=9788925215785
세트 isbn 으로 낱권들 수집해볼까 싶었는데 데이터 꼬인건지.. 값을 신뢰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게 문제입니다. 꺼이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