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과 학생들도 요새 게임 기획자 지망생들이 좀 있다 보니 현직 게임기획자인 선배가 강연 좀 해 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 그래서, 현재 고민인 점.... "게임기획자 같은 거 하지 마세요" 는 몇 번쯤 말하는 게 적당할까요......
코로나 때는 비대면으로 했는데....-0-
저는 그 날 이후, 유투버는 안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않이,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랑, 교수로 있는 선배들이 또 우르르 구경와서 놀린단 말이예요 ㅠㅠㅠ
갈 때마다 재밌고 즐겁긴 해요 ㅎㅎ
이 좋은 날, 왜 하필 여기 와 있어요? 로 시작할까여 ㅋㅋ
수미쌍관
오오 적절하군여 ㅋㅋㅋㅋㅋ
1분마다 한 번이면 다른 얘기 할 틈이 없잖아여 ㅋㅋㅋㅋㅋ
잘 모르지만, ‘살아남는 자는 있지만 쉽지 않습니다’,
이 정도요.
아니면 0번 표현(표현 안 함)하시는 게 어떨까도 쉽네요.
진지한 얘긴 아니고, 농담이예요 ㅎㅎ....
선배님이 담당 교수라, 그랬다간 큰일나유 ㅠㅠ
게임 아트만 20년 하다가 결국 게임이 망하지 않으려면 기획이구나 싶어서 기획자로 전직한 1인 입니다.
기획 재밌는데요?!
요즘은 AI때문에 기획만 하면 혼자 개발까지 가능해져서 더 재밌습니다.
아, 진지하게 한 얘기가 아니라 농담+자학이예요 ㅎㅎ
맞아요;;; 요새 게임사 취업문도 좁은데다, 정리해고도 넘쳐나다 보니 신입 취업은 진짜 극악인 거 같아요. 팀 평균연령이 올라간 게 체감될 정도니까요;;;;ㄷㄷㄷ
게임 기획이라는 게 사실 제 기준에서는 대단히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어른의 사정 같은 쉽지 않은 부분이 있겠죠ㅠㅠ
그래도 취준생 초년생 앞에서 그런 강연을 하시는 것 자체가 멋있어 보입니다!!
누군가의 선망이 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하핳 사실 제일 만만하니까 부르는 거죠 뭐 ㅋㅋ
선배가 교수로 있다 보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