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과 학생들도 요새 게임 기획자 지망생들이 좀 있다 보니 현직 게임기획자인 선배가 강연 좀 해 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 그래서, 현재 고민인 점.... "게임기획자 같은 거 하지 마세요" 는 몇 번쯤 말하는 게 적당할까요......
코로나 때는 비대면으로 했는데....-0-
저는 그 날 이후, 유투버는 안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않이,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랑, 교수로 있는 선배들이 또 우르르 구경와서 놀린단 말이예요 ㅠㅠㅠ
수미쌍관
잘 모르지만, ‘살아남는 자는 있지만 쉽지 않습니다’,
이 정도요.
아니면 0번 표현(표현 안 함)하시는 게 어떨까도 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