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2026.04.06. 오전 6:10 기사원문 18반응 57반응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유통법 개정안 발의됐지만…당내에서조차 극렬한 반발 대형마트 업계, 실망에도…"신선식품은 포기 못 해"
수어장대
IP 218.♡.176.144
16:37
2026-05-02 16: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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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부에..16억 정도 로비 자금 썼다느데..정부가..160억..1600억 들여서..미 정부를 사버리는 한이 있더라도....쿠팡을 제대로 단죄를 해야 합니다. 이런 매국기업은 기업이아니라..미래에도..정치계의 권모술수의 수구 집단과 결탁하여 부정부패 농단으로..국가의 x떵어리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봅니다. 쿠팡의 로비자금 배..수십배..수백배..이상으로 들여서 친한 인사를 만드는 작업은 왜 없을까요? 국정원...비자금 빼돌리지 말고 .이런데 좀 쓰시지요?ㅠㅠ
그것만 허용되어도 쿠팡에 상당한 타격이 갈거예요.
로켓 배송보다 더 빠를수도 있으니까요.
여기저기 깔려있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를 창고처럼 쓸수만 있어도 쿠팡 절반의 물류로도 쿠팡 씹어먹을 거예요.
근데 대형마트 규재해체하는 정당이 선거에서 어떻게 이깁니까?
대형마트 새벽배송 논의 사실상 중단…소상공인 반발에 진척 無
윤수희 기자
윤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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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오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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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법 개정안 발의됐지만…당내에서조차 극렬한 반발
대형마트 업계, 실망에도…"신선식품은 포기 못 해"
중국/인도인 위주죠..
물류만 한국인 고용이고ㅡ
미정부는 거슬리면 자국에 기여하는 앤트로픽도 찍어내려하던데 대놓고 덤비면 뭐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