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하정우 후보는 비거주 1주택자를 선택하려나보네요

가습기야 · · 수정

조회 10,848 · 공감 0 · 댓글 52

하정우 후보는 비거주 1주택자를 선택하려나보네요 이미지 1
하정우 후보는 비거주 1주택자를 선택하려나보네요 이미지 2

정부시책을 이야기하시는걸 보니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 기조를 의식하신걸로 보이네요 뉘앙스상 분당집은 그대로 두고 부산에 전세로 들어갈것 같다 하시는 것 같은데 이번에 시도해서 되면 임기한번 반짝하고 안되면 바로 분당으로 복귀할 생각인건가요?


분당집 팔고 북구에 자리잡은다음 전재수 의원 조직 물려받으면서 길게보고 기반다지기는게 정치적으로도 나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출처 : https://youtu.be/0CWKUaT9B3w?si=_5sTmVSdEjU6I29U

댓글 52

  1. 전가복 ·
    정치가 본업이 아니라 ai가 본업이니까요.
  2. 가습기야 ·
    @전가복님 하수석 나이를 생각했을때 본업이 정치로 넘어간게 아닐까 싶어서요
    만에하나 낙선한다해도 다시 정부 AI 정책을 담당하긴 힘들것같고 본인도 정치에 의욕이 있는만큼 다시 도전할 것 같네요
  3. 키움화이팅 ·
    정부시책이 집 사지말라는게 아닌데 뭐 저런소리를 하나요... 모든게 다 어설프네요...
  4. sltx ·
    국회의원은 서울에도 집 필요하죠.
    그래서 비거주1주택이 아니라 둘다 실거주일 것 같은데요.
  5. 가습기야 ·
    @sltx님 북구 전세집으로 주소 이전을 하게되면 그때부터 분당집은 비거주 1주택이 됩니다
    서울 올때 한번씩 쓰는걸로는 비거주 1주택을 벗어날 순 없죠
  6. 90까지갑시다 ·
    @가습기야님 당선된다면 북구 집보다 수도권 집을 더 많이 사용할 겁니다. 의정 활동의 대부분의 영역이 국회에서 이뤄지고 있고 그 국회가 여의도에 있는 걸요
  7. 가습기야 ·
    @90까지갑시다님 아 그러네요 회기중에는 여의도에서 계속 활동해야한다고 나오네요 생각보다 수도권에 있어야하는 시간이 길군요..
  8. sltx ·
    @가습기야님 일주일에 하루만 있어도 실거주로 충분히 인정됩니다.
  9. 가습기야 ·
    @sltx님 이거는..아마 안될 것 같은데요 일주일에 한번 거주로 실거주가 인정되면 그걸로 장특공 거주기간 채우는 꼼수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일주일한번으로는 실거주 인정이 안될거에요 인정되어서도 안되고요
    찾아보니 세금과 관련된 부분이라 공과금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등 파악해서 거기서 실제로 지속적으로 거주하고 있는지 확인한다고 나오네요
  10. 생동 ·
    @sltx님 판례등을 찾을수 없는데 하루 거주를 실거주로 인정해주는 규정 좀 알려주세요.
  11. sltx ·
    @가습기야님 @생동님 저도 들은 것이라 규정이나 판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얘기한 사람이 법조인이라 아마 맞을 겁니다.
  12. 가습기야 ·
    @sltx님 이게 된다면 그거대로 문제네요.. 다른데 살면서 서울 집 사놓고 일주일에 한번씩 가면서 실거주 기간 채운다음 장특공 풀로 받는 꼼수도 가능하겠는데요 ㄷㄷ
  13. sltx ·
    @가습기야님 실제로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장특공을 줄여야 합니다.
  14. 가습기야 ·
    @sltx님 장특공을 지금 보유 40% 거주 40%에서 거주 80%으로 바꾼다던데 저게 가능하다면 아무 효과가 없겠네요 아예 폐지를 하는거 말곤 해결방법이 없을 것 같은데요
  15. sltx · · 공감 1
    @가습기야님 그렇죠. 그래서 저는 실거주에 너무 큰 혜택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불필요한 (또는 가짜) 실거주가 발생하거든요.
  16. 지골 ·
    @가습기야님
    실거주라 함은 전입과 점유 둘다 유지되야 합니다.
    그리고 관례상 183일(최소 반년) 이상 점유 해야죠.

    청약에서 국내 거주와 비거주를 따지는 기준이 183일입니다.
    국세청 물로 보지 마세요.
    의심되면 기지국 통화내역, 신용카드 사용처 확인용 내역도 요구하는 곳입니다.
    (개인정보라고요? 양도세 공제 받으려면 요청 시 내야 합니다.)
  17. 가습기야 ·
    @지골님 저를 잘못 태그하신것같아요..ㅋㅋ

    이거는..아마 안될 것 같은데요 일주일에 한번 거주로 실거주가 인정되면 그걸로 장특공 거주기간 채우는 꼼수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일주일한번으로는 실거주 인정이 안될거에요 인정되어서도 안되고요
    찾아보니 세금과 관련된 부분이라 공과금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등 파악해서 거기서 실제로 지속적으로 거주하고 있는지 확인한다고 나오네요

    저는 이렇게 적었는데 다른 분이 아니라 하셔서 긴가민가하고 있었거든요
  18. sltx ·
    @azsedo님 저는 사연 같은 것은 고려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19. 청룡인 · · 공감 2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렇게 급하게 집을 팔고 살수도 없는거고, 이번에 당선되면 그때 팔고 이주 하는걸 생각 하겠죠
  20. 가습기야 ·
    @청룡인님 전재수 의원 조직과 기반을 물려받은 이상 당선되든 안되든 북구에서 계속 도전해야할텐데 그런거면 깔끔하게 북구에서 새로 집 구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거주 1주택으로 꼬투리 잡힐 가능성이 크기도 하니까요
  21. 청룡인 ·
    @가습기야님 낙선하더라도 계속 도전을 할껀지 안할껀지는 당과 협의를 해야 하는 일일껍니다. 아무리 정치인이라도 그 짧은 기간에 수도권에 집을 팔고 부산으로 이주 하는건 쉬운일이 아니라는건 다들 아실꺼라 생각 되네요...
  22. 가습기야 ·
    @청룡인님 아..이번이 전략공천이라는 걸 생각하면 충분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같습니다
    다음에도 전략공천 받을거라는 보장이 없을테니까요..
  23. 청룡인 · · 공감 1
    @가습기야님 담에는 당내 경선을 거치던 단수공천을 받던 민주당 시스템으로 돌아가는거죠
  24. 피디세끼 · · 공감 5
    거주이전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있는데 왜 이런게 이슈화되는지 알 수가없네요.
  25. 90까지갑시다 · · 공감 2
    의정활동 하려면 수도권에도 거주할 곳이 필요합니다. 지방을 지역구로 둔 의원들도 다 저럴 텐데요?? 현황 살펴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박지원의 경우 지역구 거주지는 지역구에 위치한 주공 아파트에 임대 계약으로 들어갔어요.
  26. Mtwsul ·
    수내 파크타운 정도의 우량 단지를 쉽게 팔 수 없죠. 그 유명한 양지 바로 옆 단지
  27. whrorud · · 공감 2
    세금만 잘 내면 되죠
  28. 두둠치 · · 공감 2
    세금 내면 되죠 뭐가 문제인가요
  29. 가습기야 ·
    @두둠치님 현 정부 기조가 안살거면 팔아서 시장에 물량 공급해라 라는 기조가 강한 상태라 세금내면 끝이라는 건 좀 안맞는이야기죠
  30. sltx ·
    실거주 1주택, 비거주 1주택, 다주택 등등의 구분은 과도기에나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주택 소유가 투자가 아니라 비용이 된다면 알아서 필요한 만큼만 소유할 것이고, 굳이 구분지을 필요도 없죠. 자동차 소유에 대해서 관심가지지 않는 것처럼요.
    실제로 1주택이 아니라 여러 채가 필요한 경우도 있죠. 대표적으로 주말부부라든가요.
  31. Buddys ·
    전세를 하겠다는 말이,
    선거 전을 이야기 하는 것일까요? 선거 후를 말하는 것일까요?
    노영민이 저것때문에 까였죠?
    직장은 서울, 집은 서울, 청주 있는데,
    청주 집 팔았다고.
  32. 뿌짖뿌짖 ·
    부산은 험지이고
    당선을 위해선
    모든걸 걸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33. 플리키 ·
    그래서요?
  34. 예체 ·
    당선된것도 아닌데 집부터 팔 순없죠. 떨어지면 바로 조롱감만되죠.
  35. Papaya_Lando · · 공감 1
    댓글 이미지
    펨코 정갤에서 똑같은 "무거주 1주택" 이야기하던데요 ㅋㅋ
  36. 우리최고 · · 공감 1
    근데...
    저 개인적으로 볼 때,

    국회의원 후보자의 비거주 1주택은 그냥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어차피 당선된다 한들 국회의사당과 통근 1시간 이내에 실거주지가 마련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당선이 안된다면 부산의 집은 더 애매해질거고요.

    보여주기식으로 분당 팔고 부산 집 구매할수는 있겠지만,
    결국 그게 큰 의미가 있나를 따진다면... 잘 모르겠더군요.
  37. 아돌멩이 ·
    @우리최고님 국회의원만 사정이 있는게 아닐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비거주 1주택은 투기이고, 강남에 가지고 있으면 더 투기인거다라고 할 필요 까지는 없을거라는거죠..
    국회의원만 예외적이라고 얘기한다면 그건 더더욱 특혜로 비춰질수 있기에 문제 삼을 수 있을거구요.
  38. 지골 ·
    @우리최고님
    최소한 진정성은 보여줄 수 있죠.
    그리고 각자 누구에게나 그럴듯한 사연은 다 있답니다.
  39. 우리최고 ·
    @샐리는병아리님 맞죠. 저도 그렇게 봅니다.

    다만, 선거 이전에 출마 후보자는 해당 지역구로 거주지를 이전해야 하는 부분때문에 이야기 해 봤습니다.
  40. 코럼 ·
    저는 비거주1주택에 대해 실거주1주택에 주는 혜택에 비해 적정하게 줄이는건 동의하지만
    매불쇼 등에서 이광수처럼 비거주1주택을 다 갈아타기 투기세력으로 간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직장때문에 또는 여러 이유로 잠시 임대로 타지에 살 경우가 많은데
    집을 팔 생각이 없는 1주택자를 도덕적 판단의 대상이 될 필요는 없어보여요.
  41. sltx ·
    @코럼님 정확히 말하자면 실사용하지 않는다면 투자용으로 봐야겠죠.
    임대해 준다면 실사용하지 않는 것이 명백하고요.
    하정우 같은 경우는 실사용하는 것으로 봐야 하고요.
    어떤 케이스는 실거주니까 혜택, 어떤 케이스는 투기, 이런 식으로 가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42. 지골 ·
    강남 비거주 1주택은 더 투기적이라고 했으니,
    하후보는 분당이니 0.6 투기라고 해야겠네요.
    이 무슨 코미디입니까... 에휴
  43. 웃는남자 ·
    가족이 분당에 살고 본인만 부산에 전세로 살려는것 아닐까요.?
  44. 심장이울랄라 ·
    부산에 오피스텔에 살면되겠지요. 머 꼭 아파트사야하나요. 재발 상식적인 사회가 되길 바랄뿐입니다.
  45. 봄날의곰탱이 ·
    @심장이울랄라님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그것도 주택으로 간주됩니다.
    주택을 주택으로 사용하면 비상식이고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상식이 되는건가요?
  46. lowend ·
    험지 나간 정치 신인한테 왜들 이러시는지요.
    이러면서 민주당 지지자라 하시는건가요?
  47. 키움화이팅 · · 공감 1
    @lowend님 청와대에서 공들여 불러왔는데 1년을 채 일안한 실망감이죠.. ai수석 자체를 하정우때문에 만든건데 나갔으니깐요
  48. kimganu ·
    민주당에 대해서는 왜이리 도덕적 잣대가 이리 엄격한가요? 부산에서 출마하려고 가족 전체 못가니 전세라도 구해서 나올려고 하는건데요.. 국힘은 저런 사람들 엄청 많을텐데요…
  49. 투플러스 ·
    집을 매매하던 어디가서 전세를 살던 이렇게 상관하는게 맞는걸까요? 부동산은 좀 그냥 놔두길요.
  50. 그라츠임 ·
    집을 몇채를 가지든 세금만 정직하게 내면 됩니다
    이번 이재명정부는 부동산대책 확실하게 잡게다고 했으니 지켜봐야죠
  51. dadas ·
    비거주를 하던. 2주택을 가지던 상관없다. 대신 그에 대한 부담을 져라 . 그 부담을 크다고 느낀다면 팔아라...인데

    무슨 비거주든 2주택이든 그 자체가 문제인것처럼 얘기를 하나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