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시책을 이야기하시는걸 보니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 기조를 의식하신걸로 보이네요 뉘앙스상 분당집은 그대로 두고 부산에 전세로 들어갈것 같다 하시는 것 같은데 이번에 시도해서 되면 임기한번 반짝하고 안되면 바로 분당으로 복귀할 생각인건가요?
분당집 팔고 북구에 자리잡은다음 전재수 의원 조직 물려받으면서 길게보고 기반다지기는게 정치적으로도 나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정부시책을 이야기하시는걸 보니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 기조를 의식하신걸로 보이네요 뉘앙스상 분당집은 그대로 두고 부산에 전세로 들어갈것 같다 하시는 것 같은데 이번에 시도해서 되면 임기한번 반짝하고 안되면 바로 분당으로 복귀할 생각인건가요?
분당집 팔고 북구에 자리잡은다음 전재수 의원 조직 물려받으면서 길게보고 기반다지기는게 정치적으로도 나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만에하나 낙선한다해도 다시 정부 AI 정책을 담당하긴 힘들것같고 본인도 정치에 의욕이 있는만큼 다시 도전할 것 같네요
그래서 비거주1주택이 아니라 둘다 실거주일 것 같은데요.
서울 올때 한번씩 쓰는걸로는 비거주 1주택을 벗어날 순 없죠
일주일한번으로는 실거주 인정이 안될거에요 인정되어서도 안되고요
찾아보니 세금과 관련된 부분이라 공과금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등 파악해서 거기서 실제로 지속적으로 거주하고 있는지 확인한다고 나오네요
실거주라 함은 전입과 점유 둘다 유지되야 합니다.
그리고 관례상 183일(최소 반년) 이상 점유 해야죠.
청약에서 국내 거주와 비거주를 따지는 기준이 183일입니다.
국세청 물로 보지 마세요.
의심되면 기지국 통화내역, 신용카드 사용처 확인용 내역도 요구하는 곳입니다.
(개인정보라고요? 양도세 공제 받으려면 요청 시 내야 합니다.)
비거주 1주택으로 꼬투리 잡힐 가능성이 크기도 하니까요
다음에도 전략공천 받을거라는 보장이 없을테니까요..
주택 소유가 투자가 아니라 비용이 된다면 알아서 필요한 만큼만 소유할 것이고, 굳이 구분지을 필요도 없죠. 자동차 소유에 대해서 관심가지지 않는 것처럼요.
실제로 1주택이 아니라 여러 채가 필요한 경우도 있죠. 대표적으로 주말부부라든가요.
선거 전을 이야기 하는 것일까요? 선거 후를 말하는 것일까요?
노영민이 저것때문에 까였죠?
직장은 서울, 집은 서울, 청주 있는데,
청주 집 팔았다고.
당선을 위해선
모든걸 걸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저 개인적으로 볼 때,
국회의원 후보자의 비거주 1주택은 그냥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어차피 당선된다 한들 국회의사당과 통근 1시간 이내에 실거주지가 마련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당선이 안된다면 부산의 집은 더 애매해질거고요.
보여주기식으로 분당 팔고 부산 집 구매할수는 있겠지만,
결국 그게 큰 의미가 있나를 따진다면... 잘 모르겠더군요.
국회의원만 예외적이라고 얘기한다면 그건 더더욱 특혜로 비춰질수 있기에 문제 삼을 수 있을거구요.
최소한 진정성은 보여줄 수 있죠.
그리고 각자 누구에게나 그럴듯한 사연은 다 있답니다.
다만, 선거 이전에 출마 후보자는 해당 지역구로 거주지를 이전해야 하는 부분때문에 이야기 해 봤습니다.
매불쇼 등에서 이광수처럼 비거주1주택을 다 갈아타기 투기세력으로 간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직장때문에 또는 여러 이유로 잠시 임대로 타지에 살 경우가 많은데
집을 팔 생각이 없는 1주택자를 도덕적 판단의 대상이 될 필요는 없어보여요.
임대해 준다면 실사용하지 않는 것이 명백하고요.
하정우 같은 경우는 실사용하는 것으로 봐야 하고요.
어떤 케이스는 실거주니까 혜택, 어떤 케이스는 투기, 이런 식으로 가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하후보는 분당이니 0.6 투기라고 해야겠네요.
이 무슨 코미디입니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