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시간이 없어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더이상 미루면 답이 없다길래 그냥 해버렸습니다 그냥 집앞 치과에서 잘해주시겠다길래 했는데… 슬슬 마취가 풀리는지 욱신욱신 거리기 시작하네요 ㅠㅜ 연휴 편하게 보내긴 힘들겠습니다 ㅜㅠ
교정에 6개월은 더 걸릴거 같은데 어서 드릴 박고 싶습니다.
은근히 쫄리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