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기존의 대형 불법 촬영물 공유 사이트였던 'AVMOV'가 경찰 수사로 폐쇄된 이후, 더 폐쇄적이고 조직적인 형태의 새로운 불법 사이트가 등장한 실태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사이트의 폐쇄성: 초대 코드가 있어야만 가입 및 접속이 가능한 폐쇄형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0:46-0:50).
- 조직적 운영: 회원 등급을 1에서 100까지 군대 계급으로 나누어 관리하며, 등급에 따라 게시판 접속 권한을 제한하는 등 매우 조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39-1:49).
- 불법 행위: 지인의 불법 촬영물을 공유하며, 참여도(댓글, 좋아요 등)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거나 유료 프리미엄 요금제를 운영하는 등 수익 모델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1:28-1:37).
- 법적 처벌: 불법 촬영물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약 3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제작하거나 유포할 경우 5년에서 10년 이상의 중형이 예상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1:57-2:10).
현재 경찰은 해당 사이트의 규모와 심각성을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2:11-2:19).
하... 가족과 지인을 팔아서 관음증을 해소시키려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인지 잘 모르겠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이러한 사이트가 성행을 하고, 윤리를 마비시키면서 이런 음습한 행동들이 유행을 타게 된다면, 사회적으로 사생활 보호가 더욱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결혼을 하는 군요..
군대만 가서 내무반 애들 겪어보면...
90%는 ...
사회에서 다들 숨기고 살던거 군대서 다 나오더라구요
그럼 대부분 부부가 서로 동의하에 저러고 노는겁니다.
정보통신법상 불법은 맞는데 패륜은 모르겠네요.
뭐 그럼 믿고 싶은데로 패륜이라고 하세요. 타인의 신념에 왈가불가 할 생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