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분 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지도부에
비판적인 일부 후보 등을 겨냥해
“만약 국민의힘에서
자유민주주의를
부끄러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승리는
국민의힘의 승리가 아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일) 부산 부산진...
....
....
6월...선거에서....
부끄러워...하지말고...
고개를....
빳빳이...들고....다니면서....
윤어게인...하면....
선거에서....
승리한다....는요..???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한다는 말에서 민영화로 연결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나라를 박살내자는 소리와 같게 들려요.
보수를 정말 부끄럽게 만드는 저런 사람은 행동교정에 들어가야 될 것 같다고 느낄 정도로 너무 막 지르는 느낌이 듭니다.
건강한 보수로 거듭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