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박형준 개소식 찾아 “우리가 왜 움츠러들어야 하나” [현장영싱]
1시간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2일) 오전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장 대표는
"부산이 지켜온 것은 대한민국 그 자체였다"며
"이재명 정권이
헌법질서를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를 짓밟으려 하는 상황에서
부산이
다시 일어서야 한다...
....
....
국짐당이....
선거에서....승리..한다면...
대구와....
부산에.....
윤석열.....동상도...세우고...
김거니.....동상도...세울....기세입니다..??
움츠러..들지..말고....
전국의....
국짐당....후보들을....
찾아가서...
윤어게인....
길거리....응원...
하시라는...요...
종신 가즈아~!
어디서 뭔 얘길 듣고 와서
내란옹호인지ㅡ
정작 당일엔 계엄해제 표결해놓고
웃기네요.
노인 빈곤과 높은 청년 실업율, 그리고 가장 못 사는 광역 도시 타이틀이었죠.
윤석열 구출하여 계몽령 한번 더 하자고
연설 부탁드립니다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