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다 윤석열 사단과 정치판사 피해자인데
어느 쪽은 괜찮고
어느 쪽은 잘못됐다고 하니 논리가 꼬이죠.
위선이니 정무감각이니 까는 건 개인적인 견해라 치고,
법원 판단이 났다 어쩐다 하면서 조국 깔아뭉개는 건
조국에다 이 대통령까지 공격하고 싶은 국힘 쪽의 논리이지
절대 이 대통령 지지자들이 꺼내면 안되는 논리지요.
두 분 다 윤석열 사단과 정치판사 피해자인데
어느 쪽은 괜찮고
어느 쪽은 잘못됐다고 하니 논리가 꼬이죠.
위선이니 정무감각이니 까는 건 개인적인 견해라 치고,
법원 판단이 났다 어쩐다 하면서 조국 깔아뭉개는 건
조국에다 이 대통령까지 공격하고 싶은 국힘 쪽의 논리이지
절대 이 대통령 지지자들이 꺼내면 안되는 논리지요.
이겁니다.
신천지가 아마 모략 전도를 잘 한다고 하죠? 이만희 ㄳㄲ 라고 해보라고 그래도 이게 전도의 일환이라고 대놓고 말하는 그런 인간들요.ㅋ
여기서 글쓰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인가요?
뒤에 숨에서 판짜는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 것인가요?
사면까지 받아서 선거에도 출마 가능한 자유로운 상태고 아직도 김용,정진상,이화영 세분은 자유의 몸이 아닙니다
저분들 보다는 나은 상황이니 감사함을 느껴야 정상이겠죠
하긴, 그러지 못하니까 정당 지지율이 그렇긴 하네요
김용 전진상 이화영이 조국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화이팅~!
같은 짓거리를 반복하겠다는데 어쩌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미래 화이팅 입니다 ^^
화이팅 하십쇼
그러면 이 본글을 쓰신분과 저런 댓글을 다는 분들에게 먼저 그런 말씀을 하세요
저 세분들도 조국대표 못지 않게 피해를 입은 분들입니다
말 그대로 저 세분들은 아직도 자유의 몸이 아니에요
왜 제가 이런 댓글을 달았는지 모르시나요?
의미없는 댓글을 달게 만드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판단을 해보시죠
다시 같은 말의 반복이지만, 그러니까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당시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빠질만한 사안이 조국 사면 밖에 없었기 때문에
사면 당사자가 저런 말(1/N발언)을 해서 당시 조국 대표는 엄청 욕먹었습니다.
그 새 잊으신건가요?
저 때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지지율이 최대로 빠졌었고 한동안 복구 못하다가 본인 힘으로 멱살잡고 지금의 지지율로 끌어올린 거에요.
항상 조국 쉴드를 쳐왔던 제가 조국 대표에게 가장 실망한 포인트가 바로 저 지점이었습니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 거 같습니다.
지지율 하락에도 사면을 결단해 주신 대통령께 감사한다고 말하면 어디가 덧날까요...
왜 조국은 사면 받자 마자 조선일보에 나가 본인의 사법적 판결과 잘못에 대해 사과하며 지지자들 뒤통수를 거하게 쳤대요? 혹시 인정하지는 않지만 사과는 한다 이런건가요?
어제부터 여러번 물어봐도 속시원히 대답해 주는 분이 없으시네..
안타까우시겠지만 조선일보에서 직접 사과를 해버렸네요..
모르는 척 하시는 건지 모르시는건지 알 길 없으나 검색을 제대로 해 보세요.
조국당원들은 알아서 선택하시면 되고요.
조국이 마음을 얻었다면 사면 이후 지지율을
보면 되죠. 호남에서 국짐이랑 싸울게 아니라
당연한걸 외면하시네요.
윤석열 강력추천해서 법무주장관 만들어준 사람이 누군데요??
빽으로 인턴 교환하고, 대리시험 치는게 말이 됩니까..?
웃기고 있네 대리시험? 온라인 시험에 부모와 아들 3명이 동시에 로그인이 되겠니? 그냥 인터넷 검색 대신 해준걸 가지고 검사가 대리시험이라고 기소하니까 그걸 정말 믿어버리네. 상식적으로 자식 대학원 시험을 비전공자인 부모가 대리시험 치는게 이치에 맞냐?
그리고 공주대 인턴 보통 사람들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거야 고딩 자녀들 버스타고 2-3시간 걸리는 곳까지 인턴하러 오라면 누가 가겠니? 조국 딸 조민이니까 실제로 가서 인턴한거잖니? 단국대 의대 인턴도 마찬가지고.
그런 인턴은 인맥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인턴이 아니고 보통 사람들은 시켜줘도 안하는 활동이야 조민처럼 외국 유학을 목표로 했으니 그에 따른 스펙 쌓느라 저렇게 돌아다닌거지. 저런 활동이 국내 대학 입시에 무슨 도움이 되겠니? 그 아까운시간 수능과 내신 대비하기도 바쁠텐데.
허위인턴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인데요? 그리고 단국대 의대 인턴입니다. 2주동안 해서 sci급 1저자 논문을 썻는데, 그 내용과 관련 비리가 있어 이미 철회된 논문입니다.
그리고 그걸 고려대 입학 자료로 써서 고려대 입학도 취소된 것이고요.
여기서, 논란은 "2주 동안 참여한 고등학생이 전문적 수준의 의학 논문 제1저자로 올라갔다." 라는 것에서 시작한다. 고등학생이 노력해서 학회지에 논문을 싣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이 논문은 SCIE에 등재된 영문 의학 논문 이기에 흔한 학회지 논문과는 차원이 다르고, 비전공자인 고등학생이 2주 동안 참여해서 제1저자가 될 만한 기여를 하는 것이 학계 상식에 의하면 절대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논문이 실린 병리학회지는 2013년에 SCIE 등재 학술지에서 탈락되었다.
공저자들을 생각해보면 조민이 연구계획에 참여할 여지가 더욱 적어진다. 문제의 논문에 저자로 오른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Min Cho(조국 교수 딸 당시 한영외고 2학년)
Kwang-Sun Hyun(현광순, 당시 단국대학교 박사후 과정 연구원)
David Chanwook Chung(정찬욱, 당시 단국대병원 소아과)
In-Young Choi(최인영, 당시 단국대학교 병원 임상강사)
Myeung Ju Kim(김명주, 단국대 교수)
Young Pyo Chang(장영표, 단국대 교수)
제2저자인 현광순은 2000년에 허혈성-저산소성 뇌손상을 유발한 신생 흰쥐 뇌조직의 Eicosanoid와 Isoprostane농도 변화라는 박사논문을 썼다#. 후순위 저자인 단국대 김명주 교수는 문제의 논문보다 2년 전인 2007년에 제1저자로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허혈성 저산소 뇌병증에 관련된 유전자와 단백질에 관한 것으로 문제의 논문과 유사하다. 정찬욱도 이 논문의 공동저자이다. 채널A
즉 이 저자들은 이미 신생아 허혈성 뇌손상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연구를 해오던 팀이다. 이미 유사 선행 연구를 2000년부터 꾸준히 해오던 교수/박사급 공동저자 3명이 있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고교생이 연구에 지적인 기여를 하기 어려울 것이다. 2005년에는 신생아 허혈성 뇌손상에 연관된 유전자 배경을 연구한 결과를 대한소아과학회에 초록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 [6] 교신저자인 장영표 교수 역시 인터뷰 중에 "연구계획 단계에서 조민이 참가하려면 중학생이나 초등학생 시절부터 참가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된다"고 말하며 참가하지 않았음을 밝혔다.
조민을 제1저자에 등재해준 장영표 단국대 교수의 아들 장모 씨(28)는 서울대에서 참여하지도 않은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프로그램 이수증을 받았다. 2019년 9월 6일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에 따르면, 서울대에서 제출받은 2006년~2012년 인턴 활동 증명서에 장 씨 등 고교생은 없었다고 한다. 서울대 법대 교수였던 조국이 영향력을 행사하여, 서로 논문 제1저자 스펙과 서울대 법대 인턴 스펙을 교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장영표 교수의 아들은 인턴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고 허위로 서울대 인턴 경력 증명을 취득한 사실을 시인하고 사과하였다.
이렇게 하는 것은 cheating 입니다.
검찰 공소사실 및 법원의 판결 내용에 따르면, 조국·정경심 부부는 2016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아들이 수강하고 있던 해당 과목의 온라인 객관식 시험을 대신 풀어주었습니다.
아들이 온라인 시험 시작을 알리며 문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조국 전 장관과 정경심 전 교수가 문제를 나누어 풀고 정답을 아들에게 전송하는 방식으로 대리시험을 치렀습니다. 아들은 이 과목에서 A 학점을 받았으며, 법원은 이러한 행위가 조지워싱턴대학교의 학사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판단하여 업무방해 혐의 등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