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헌 당규
제6조 권리와 의무
3. 당이 추천하는 공직선거 후보자를 지원할 의무
제14조(포상과 징계)
②당원의 의무를 다하지 아니하거나 당의 명예를 훼손한 당원에 대하여는 당규로 정한 바에 따라 징계한다.
조국혁신당원이면서 조국대표 응원한다 = 정상
조국혁신당원이면서 조국대표를 비판한다 =정상
민주당원인데 김용남의원 응원한다 = 정상
민주당원인데 김용남의원을 비판한다 = 정상
민주당원인데 김용남의원을 비판하면서 조국대표를 응원한다 = 비정상
조국당원인데 조국대표를 비판하면서 김용남의원을 응원한다 = 비정상
자기 당의 후보라고 무조건 응원할 필요도 없고 비판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당 후보는 비판하면서 동시에 타당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한다? 그럼 그냥 탈퇴하고 타당가세요.
그렇게 응원하고 지지하고 미안하고 빚진 거 갚고 싶으면 그 당에 가입해서 당비 내면서 하시면 되지
왜 자꾸 다른 민주당 당원들한테 빚 갚으라고 그러면서 밭갈이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총장직 대통령직 아니라지만 그꼬락서니를 다시 눈뜨고 그냥 바라보라구요?
내가 민주당 당원은 아니지만 민주당 당원들 하는 꼬라지 그냥 두고보지는 못하겠네요
한번하면 실수라고 하겠지만 두번 세번 네번 같은짓거리 하는건 실수가 아니에요
님들이 안바뀌면 다음 대선에서도 그 꼬락서니 그대로 할게 뻔해보여서요
그랬다가 윤석렬 만들었으면서 염치도 없는건가 싶어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참 희한한 논리시네요?
동감합니다.
민주당원이면서 국짐을 찍으면 그게 해당행위죠
누가 민주당을 잡아먹나요?원팀으로 가는거죠
민주당 혁신당이 한몸이 아닙니까?
민주당이 체면 차리느라 차마 주장하지 못하는 거 선명하게 치고 나가 주고 있고요
그러면서도 법안 통과에서는 찰떡 공조하고요
검찰개혁 미적대는 일부 민주당의원들보다 훨 낫죠
지난번 당대표가 합당 추진한거는 왜 반대하는 당원들이 많았는지요?
아주그냥 자기들 편할때만 가져다 쓰죠
당원대회도 수임기관도 뭣도 없이 그냥 싫다고 땡깡놓지 않았나요?
당헌 당규대로 하려거든 당원대회를 거치든가 해서 반대하면 되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무지성 반대였잖아요
합당 반대 결정이 당헌 당규에 정해진대로 당원대회를 통해 결정되었나요?
그런거 아니면 당대표 결정에 따르는 척이라도 하시든가요
예전 낙지때 처럼요
정청래/추미애 지키기 위해서라도 탈당 못하죠..
노무현 탄핵시킨 민주당인데...
이낙연 지지하느라 이재명 선거운동 안한 민주당인데...
누구 좋으라구요... 탈당 못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준석에게 부역했던자는 심리적으로 저는 지지하기 어렵네요 리박이스톤 너무 싫어요
과거 서정욱하고 똑같은 말을 뱉었던 사람이고 합리적 보수도 아니었죠 타고난 정치성향이 바뀐다는건 어렵다고 생각해요 거기서 의원 못하니 넘어온 기회주의자로 생각합니다 설사 김용남이 민주당 이름으로 당선된다고 해도 이언주랑 같은 길을 가는지 지켜 봐야겠죠
어느당이던... 당직자까지 올라간것도 아니라면 저기까지 자신의 판단에 제한 가할 각오로 다들 입당하신건가요...
이야기 들어보고... 마음가는대로 혹은 전략적으로 맞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선택하실 듯 한데요.
그가 이전에 입에 담은 말들이 아직 기억에
생생한데 민주당에 입당했다고 좋다고는
못하겠네요
클리앙은 전에 씹선비 소리는 듣는 편이었는데
요즘 글들을 보면 점점 현실적이 되어가는게
안타깝네요
제가 평택을 유권자라면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조국 찍겠습니다.
보통 이런게 조혁당은 같은편이 아니라 적으로 이미지만들고 그리고 당대포 추미애 등 떨군다음 대통령 공격하는 흔한 수법으로 그동안 봐왔었네요
이낙연이 그랬겠죠
민주당요
역사는 반복된다죠
민주당원이기는 하지만 찍고안찍고는 내맘이죠
민주당에 서 돈을 받는 민주당원인가요? 아니죠
내가 돈을 내면서 하는 민주당원입니다 , 그렇기에 민주당후보가 맘에 안들면 다른사람찍을 수있는것이죠
돈내는 내맘이 중요한것입니다
민주당 당원권리에 민주당원은 싫어나 좋으나 백퍼 민주당후보에게 투표해야 된다는 글이있나요? 없어요!
정당인이 되는 과정은 정치 결사 단체에 가입하는 과정입니다.
정체성을 찾아서 맞는 단체에 가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