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탈팡을 한 후 어제도 글을 썼지만,
다른 플랫폼은 이것저것 불편한 점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거의 며칠간 그리고 어제는 집중적으로 플랫폼 탐방을 한 결과,
결론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될 것 같습니다.
단점은 몇가지 있긴 한데요,
1. 너무 모든 업체가 입점해 있고, 플랫폼 자체도 너무 정신산만 합니다.
2. 이렇게 되면 조금 괜찮은 브랜드나 조금 괜찮은 상품 골라도 계속 똑같은 걸 구매하기가 좀 어려울 겁니다.
3. 박스로 배달되서 이거 정리도 불편하죠.
4. 그리고 이건 뭐 다 비슷하지만 다 대기업 위주긴 하죠.
그럼에도 가격이나 간편함이나 최소주문금액이나 신속성이나 등등이 편리하네요.
한 번에 많은 양의 식품을 사는 경우는 시장이나 마트 등을 이용하겠으나
짧게 조금씩 구매하는 경우는 이런 플랫폼이 편리하네요...
나중에 플랫폼만 더 다듬어지면,
탈팡 대체 플랫폼은 네플스로 될 것 같아요
판매자들은 싫겠지만요
점점 늘어나고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물류센터에도 투자좀 했으면 해요
이외에는 네이버플러스스토어로 정착했습니다.
네이버플러스 거쳐서 마켓컬리 써봤는데
거쳐서 사면 없는 품목이 좀 있더라고요.
월 200만원 정도 쿠팡 매출 삭감 실행했어요
넷플도 가끔 보고, 적립도 많이 되고.
네이버도 배송 등에서 더욱 개선한다고 하니
앞으로도 괜찮을 겁니다.
갖다 버려야겠네요 ㅁㅊ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