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베송의 감독의 상상력에 감탄을... 어떻게 보면 말도안되는지만, 어찌되었건 역시 영화 감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군요.
루시가 어떻게 보면 지금 시각으로 보면 AGI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최민식 배우는 그냥 잠깐 나오는 역할이 아니였군요. 거의 주연급이였네요. 어디서 보던 짤도 보이고.. 엄청난 연기였습니다.
뤽베송의 감독의 상상력에 감탄을... 어떻게 보면 말도안되는지만, 어찌되었건 역시 영화 감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군요.
루시가 어떻게 보면 지금 시각으로 보면 AGI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최민식 배우는 그냥 잠깐 나오는 역할이 아니였군요. 거의 주연급이였네요. 어디서 보던 짤도 보이고.. 엄청난 연기였습니다.
요즘 시대의 상황을 보자면 시대를 앞서간 스토리인거 같기도 합니다.
.
배우 연기도 좋았고요.
루시와의 만남에 모든 비밀을 알아가는 허무함도 좋았고
참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마지막에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들을 세계에 기록하기 위해서, 자신이 살아있는 슈퍼 컴퓨터가 된다는 설정이 재미있었어요.
최민식이 챙겼다면 우리나라가 ai강국으로
영화 그녀 (Her)도 어찌보면 현재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AI와 소통하고 사랑하고…
지금 아이들이 이 영화를 보면 너무나 익숙한 일상일거 같기도 하고~
영화의 결말이 과연 현실화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비틀즈의 Lucy in the Sky with Diamond의 루시와도 관련되고,
더불어 존레논도 약쟁이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영화에선 26% 두뇌가 열리니 전자기파를 조종하는데,
현실에선 100% 두뇌를 다 쓴다는데 삐그덕대기만 하네요.
약물에 의한 천재성 획득.... 몇가지 영화/애니가 바로 떠오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