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드에 스트림덱 통합해서 나온 커세어 갤리온 100SD, 50만원대에 정발했는데..
여기저기서 그돈씨, 그돈씨 하면서도 생각보다 잘팔렸더라고요.
스트림덱 생태계가 튼튼한 영향도 있겠지만, 그냥 키보드만 놓고봐도 좋은 제품이였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터틀비치에서 4.7인치 터치 스크린 달린 키보드가 30만원($199)에 출시한답니다.

100SD는 스트리머가 주 타겟이였던 반명 이거는 게이머를 주 타겟으로 하는데 완전히 겹치지는 않아도 상당부분 컨셉이 겹쳐서 100SD의 대체제 역할도 어느정도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실기가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두제품의 좀더 상세한 스펙 비교는 키보드 매니아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www.kbdmania.net/reboot/feed/11870138
스트림덱도 저렴한 유사제품들 나왔지만
정품만큼의 사용성 제시는 못 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