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로 완주해 1등하는게 가장 베스트에요 단일화를 해도 1순위 교섭대상은 김재연이고요 각자 전부 셈법이 달라요 현재 평택전의 관건은 황교안입니다 그의 선택이 다른 플레이어들을 움직이게 할겁니다 이 상황에 쾌감을 느끼고 있을겁니다 우리 황카는 ㅡㅡ “내가 이 판을 지배하고있다!!!”
이런 히스토리가 있어서요 ㅋㅋㅋ
(가능 여부도 애매한 상황이지만) 시너지가 있을까 의문이기도 해요.
이래저래 다자구도인데 셈법도 어려운 평택을 아닌가 싶습니다.
보는 입장에선 재미있잖아요 ㅋㅋㅋ
말 그대로 삼국지 춘추전국시대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