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역과 잠실역 중간 석촌호수 동호와 서호 중간 즈음에 있는 이동네에서는 제법 오래된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늘 지나가면 오래 장사하는걸 보면 맛있겠지 했는데 또 막상 갈일이 없다가 어머니가 서울에 올라오셔서 갈것 찾다 피자랑 파스타 좋아하시는게 기억이 나서 방문했습니다.
저희 앞에서 딱 만석이 되어 조금 기다려 입장했구요. 샐러드 피자 파스타 시켜 먹고 맥주 한잔 했습니다.
사장님이 서방하시고 설명도 해주셨는데 친절하셨구요. 다른 직원들도 서빙이 매끄러운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덕을 보유한 가게라 피자가 특히 맛있었고 파스타도 좋았네요.
소개팅(?!) 같은걸 하게 된다면 고려해볼만한 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공덕점이 맛있었는데 문 닫았네요
송리단길 코너에 있는 곳 맞죠? 예전엔 웨이팅 어마어마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간만에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