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이 현명한거죠. 지금 이 안에서도 김용남(민주당) 공격하는 조국당 지지자들이 한 트럭인데( 1% 짜리 지지당이 클량 안에 다 모인듯) 김용남의 스탠스는 현명하다 봐야죠. 괜한 네거티브보단 차라리 자신의 강점을 홍보하다면 더 유리 할듯(그럴 수록 조국은 김용남 네거티브에 몰입 할듯, 조국은 선거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무엇을 할건지, 어떻게 할건지에 대한 큰 그림의 부재로 아마 힘들듯 싶네요)
게다가 민주계열쪽에서는 조국당지지자들의 조국 지지율 내리기에 일조들을 하고 계시니~(지지자들이 맞는지 모를정도로 비호감 이미지를 강하게 생성해주고들 계심. 나같음 미워도 한 식구 이미지로 강한 동정표 위주의 전략을 짜겠음)
혹시나 만약에 검찰관련해서 다른패널들이 성토할때 가끔씩 보이는 애써동의해주는척 하는 눈빛과 표정에서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것처럼 만약 절대 변하지않는 뼈속까지 검찰주의자였고 민주진영으로 넘어와 작정한채로 영악하게 발톱을 숨기고 있는거라면 지금 이언주보다 훨씬 더 위험한 인물이라고 봅니다. 제발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저나이에, 그것도 선민의식뽕을 맛봐버린 검사출신이라..조금 더 두고볼 시간이 필요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저기 쇼에 나와 이미지 세탁 좀 했다고 조국과 견줄만한 인물일지는 지난세월 행적이 많이 걸리적 거릴 겁니다. 만약 이번에 성공하면 효과를 보고 다른 이상한 인간들까지 미친듯이 방송출연을 이용한 이미지세탁에 올인하겠지요. 이번엔 철저히 언행을 조심하면서.
물론 단일화가 필요한 상황이 올 수 있어요. 근데 선거 초반부터 그걸 입에 담으면 조국에게 간 민주당 지지층 표가 안 돌아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조국에게 더 갈 수 있습니다.
어차피 단일화를 해서 민주정당계 후보가 당선된다면 단일화 대상 후보군 중 인물 경쟁력이 더 강한 쪽으로 지지도가 쏠리기 마련입니다. 김용남도 인지도 확실하고 능력이 있지만 상대는 그래도 대권 주자로 분류되는 조국인지라 인물론 구도로 가면 김용남이 불리해집니다.
자바라윈
IP 106.♡.202.173
10:30
2026-05-02 1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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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느끼는거지만 혁신당은 정무감각이 너무 없는거 같습니다 김용남의 예전 행적과 언행은 왠만한 진보층은 다 아는거 아닙니까 그걸 인정하고 지켜보자 해서 진보 유튜브에도 많이 나왔던거구요 나름 이미지 세탁도 잘 했는데 그런걸로 혁신당이나 조국 본인이 공격하면 김용남 입장에서는 방어 할 수밖에 얺지 않겠습니까 이런 전략이 과연 누구에게 마이너스 일까요? 검증을 빙자한 네거티브는 강자가 하는게 아닙니다 조국과 혁신당은 지금 본인들이 밀리고 있다는것을 본인들 입으로 떠들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늉쟁이할머니
IP 183.♡.129.31
11:12
2026-05-02 11: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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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당연한 판단이네요. 결과야 어찌되든 더불어민주당의 김용남 이미지 변신시킬 선거가 되겠네요.
멜롱
IP 112.♡.125.217
11:22
2026-05-02 1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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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선택? 잼통이 공천했어요? 이건 대통령의 당무개입을 대놓고 인정하겠다는건가요? 내놓을게 대통령 대통령.. 명팔이 밖에 없는게 참 허접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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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막싸움하는 꼴 보이면 여권 지지자들 다 돌아설것 같아서 그러지 않을까요?
답변을 왜 하겠어요 조국당이 네거티브하니
방송에서도 물어보는거죠.
때린 사람이 성내는건 앖어 보입니다
이미 질러서 조금 늦었죠...
그런 면도 있겠습니다.
김용남의 과거는 다시 언급이 될 수 밖에 없고 여론조사와 표심에 반영되겠죠.
정청래대표와의 통화를 들고 나온 것도 영리한 전략입니다.
평택에 대한 언급도 그렇고 상당한 준비가 된 듯 합니다.
전문분야인 상법개정과 중도적 스텐스, 민주당 후보, 영입된 인재등을 들고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황교안이 부정선거를 인정하는 게 유의동에게 건 유일한 단일화 조건이라고 하니 다자구도가 유력합니다.
김재연도 당락과 상관없이 완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이 안에서도 김용남(민주당) 공격하는 조국당 지지자들이 한 트럭인데( 1% 짜리 지지당이 클량 안에 다 모인듯) 김용남의 스탠스는 현명하다 봐야죠. 괜한 네거티브보단 차라리 자신의 강점을 홍보하다면 더 유리 할듯(그럴 수록 조국은 김용남 네거티브에 몰입 할듯, 조국은 선거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무엇을 할건지, 어떻게 할건지에 대한 큰 그림의 부재로 아마 힘들듯 싶네요)
게다가 민주계열쪽에서는 조국당지지자들의 조국 지지율 내리기에 일조들을 하고 계시니~(지지자들이 맞는지 모를정도로 비호감 이미지를 강하게 생성해주고들 계심. 나같음 미워도 한 식구 이미지로 강한 동정표 위주의 전략을 짜겠음)
다 기억합니다
검찰관련해서 다른패널들이 성토할때 가끔씩 보이는
애써동의해주는척 하는 눈빛과 표정에서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것처럼
만약 절대 변하지않는 뼈속까지 검찰주의자였고 민주진영으로 넘어와 작정한채로 영악하게 발톱을 숨기고 있는거라면
지금 이언주보다 훨씬 더 위험한 인물이라고 봅니다.
제발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저나이에, 그것도 선민의식뽕을 맛봐버린 검사출신이라..조금 더 두고볼 시간이 필요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저기 쇼에 나와 이미지 세탁 좀 했다고 조국과 견줄만한 인물일지는 지난세월 행적이 많이 걸리적 거릴 겁니다.
만약 이번에 성공하면 효과를 보고 다른 이상한 인간들까지 미친듯이 방송출연을 이용한 이미지세탁에 올인하겠지요. 이번엔 철저히 언행을 조심하면서.
물론 단일화가 필요한 상황이 올 수 있어요. 근데 선거 초반부터 그걸 입에 담으면 조국에게 간 민주당 지지층 표가 안 돌아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조국에게 더 갈 수 있습니다.
어차피 단일화를 해서 민주정당계 후보가 당선된다면 단일화 대상 후보군 중 인물 경쟁력이 더 강한 쪽으로 지지도가 쏠리기 마련입니다. 김용남도 인지도 확실하고 능력이 있지만 상대는 그래도 대권 주자로 분류되는 조국인지라 인물론 구도로 가면 김용남이 불리해집니다.
김용남의 예전 행적과 언행은 왠만한 진보층은 다 아는거 아닙니까
그걸 인정하고 지켜보자 해서 진보 유튜브에도 많이 나왔던거구요
나름 이미지 세탁도 잘 했는데 그런걸로 혁신당이나 조국 본인이
공격하면 김용남 입장에서는 방어 할 수밖에 얺지 않겠습니까
이런 전략이 과연 누구에게 마이너스 일까요?
검증을 빙자한 네거티브는 강자가 하는게 아닙니다
조국과 혁신당은 지금 본인들이 밀리고 있다는것을
본인들 입으로 떠들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