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로픽 오퍼스 4.6 기반 코딩 에이전트가 사고를 쳐서 데이터를 몽땅 지워버렸는데

이때 백업 데이터도 동일한 저장공간에 있었기 때문에 같이 지워졌다고 합니다.

다행히 석달 전 백업 데이터가 남아 있어서 어느 정도 복구가 가능했다고 하네요.
ai가 아무리 코딩을 잘 해줘도 백업은 여전히 필수입니다. ㄷㄷㄷ

엔트로픽 오퍼스 4.6 기반 코딩 에이전트가 사고를 쳐서 데이터를 몽땅 지워버렸는데

이때 백업 데이터도 동일한 저장공간에 있었기 때문에 같이 지워졌다고 합니다.

다행히 석달 전 백업 데이터가 남아 있어서 어느 정도 복구가 가능했다고 하네요.
ai가 아무리 코딩을 잘 해줘도 백업은 여전히 필수입니다. ㄷㄷㄷ
DB가 날라간거라 깃헙과는 관계가 없죠
기사 내용은 DB를 말하는 겁니다.
그렇네요 데이터라 쓰여있는대 못봣습니다 ㅎ ㄱㅅㄱㅅ
저도 잘 모르지만 개발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워크트리에서 기본 작업하고 검증하고 머지 하지 않나요 ㄷㄷ
그냥 클로드 회사 깔려고 말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전체 권한주고 소스에 운영 인프라 물려있으면 삭제해요. 그래서 개발시 운영관련 인프라 접근은 제거하는게 좋죠
Opus와 Gemini3 pro 는 최상위 모델이기는 하지만 환각이 큰 편이라 모든 권한을 부여하면 정말 한방에 갈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베포시 map파일 빼지 않고 올려서 소스코드 유출이 두 번이나 반복된 것도 에이전트가 하네스에 규정된 기본 규칙을 안 지키고 올린 것일 거라고 추측합니다)
Haiku나 Gemini3 fresh 같은 중하급 모델은 yolo모드는 금물이고, 깃허브 권한도 반자동으로 관리하시는 걸 권합니다.
저도 이중삼중으로 가드레일 걸고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 하고 있는데도 , 직접 만들어 쓰는 SSOT TODO 관리 서버의 2025년 데이터가 남아 있지 않은 것을 저번 주에 발견했습니다. git 과 문서들이 있어서 재구축은 크게 어렵지 않지만 운영 중인 주요 데이터를 아무런 보고도 없이 날리는 짓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걸 되새기게 된 사건이었습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dev db만 사용해도 충분 할텐데
다 맡겨버리면 뭔가 불안해서 확인하고 싶어요.
2. 백업을 같은 스토리지에 둔다구요?
3. 그걸 클라우드 업체에서 기본 설정으로 제공한다구오?
이건 그냥 인프라 업체도, 스타트업도 사람이 바보 같은 짓을
한 거지, AI 이슈가 아닙니다.
주니어 개발자에게 똑같은 권한을 주고 똑같은 사고가 터졌다고 칩시다. 기사는 커녕 트윗 한 줄도 안나올 겁니다.
무슨 덤앤더머도 아니고…
그걸 무슨 AI 위협으로 포장해서 클릭장사하는 기레기들도 똑같은 수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