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합니다.
원래 얼음이 없는 메뉴를 주문한 제 잘못이긴한데,
진짜 문제가 생겼을 때, 즉각 답을 얻을 수 있는 수단이 없는 것에 대한 개선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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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2만 이상 주문 시 딜리버리 무료하길래 주문했습니다.
뭐.. 가족별로 하나씩하고 케잌도 넣고..
배달이 왔는데, 제 메뉴가 아이스 라떼인데 아이스가 없네요. 혹시 옵션 선택을 잘못했나 싶어 확인했지만, 옵션에서 얼음 제외는 없고, 영수증에도 따로 옵션 기입이 없습니다.
바쁘면 그럴 수 있지 싶기도 한데, 문제는 매장에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이 없네요. 고객센터도 시간이 지나서 연락이 안되고, 딜리버리쪽도 9시 되니까 연락이 안되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필할 수 있는 곳이 앱 고객센터 글 남기기 뿐인게 당황스럽습니다. 아직 집에 얼음도 얼리지 않았는데..
1. 사실매장에서 마셔도 늘 얼음이 가득들어있다보니 빈잔만 보았을 때 많이 담겼다는걸 인지 못하였습니다.
2. 아무런 설명이없다보니 오해아닌 오해를 하게되었네요.
3. 빈컵이 6개였는지까지는 기억나지않고 빈컵이 있기는 했습니다!
설명감사합니다. 다음부턴 얼음부터 나누어담아야겠습니다.
더블샷은 얼음이 없는게 맞긴한데
라떼를 주문했는데 더블샷으로 들어갔나보네요
한 10여년 전쯤 숨은메뉴?같은 커피로 유명했는데 양이 적어보이다보니 그쯤부터 얼음 넣어서 드시는 분들이 많아 아예 매장에서는 주문받을때 얼음 넣어서 드릴까요 물어봅니다.
편의점에 보이는 별 두개 그려진 더블샷 커피의 원조이기도 합니다. 국내생산과 라이선스는 동서식품이라 신세계 스벅과는 관계가 없기도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