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제 구형하는 특별검사 정재인의 논고문 낭독 입니다.
많이들 보셨음 하는 마음에 낚시성 제목 넣었지만, 틀린 말도 아니라서요.
이런 젊은이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검색결과)
2020년 9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6년차 검사인 정 검사는 논고문을 직접 쓰고 법정에서 낭독했다. 1993년에 태어나 광주지방검찰청에서 근무하다 특검팀에 합류했다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1985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을 거쳐 법무부장관까지 지낸 '35년 검찰 선배' 박 전 장관의 입장에서는 '새파랗게 젊은' 후배에게 준엄한 질타를 받은 셈이었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물론 저는 클리앙 회원님들의 평균 연식(?)을 고려할 때 동방불패의 왕조현 영상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며 클릭하긴 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