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31699CLIEN
그래서, 그 당시 제가 적었던 글 하나 링크 겁니다. 조금만 잊혀진다 싶으면 이래저래 왜곡할려고 혈안이네요.
그 당시 윤석열 정권에 대한 피로감과 또 그와 대결하는 민주당에도 여러 잡음으로 정치에 환멸을 느끼고 투표하지 않으려는 유권자들 꽤 많았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선거해봐야 국짐 100석 아래 아니면 저 돼지놈 탄핵도 안될건데 뭐 어쩌자고? 이런 패배 의식도 있었구요.
뭔가 바뀔 게 없는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조국 혁신당이 나오면서 사람들한테 숨 쉴 구멍과 의욕이 충전된겁니다.
처음엔 개혁신당이 바람을 먼저 일으켰었죠. 그래서, 이준석이 기고만장해서 누구 받고 누구 안 받겠다. 헛소리 해대다가 갑자기 민주당 쓰레기들을 선거 연대란 이름으로 이낙연 등 다 받아들이는 바람에 스스로 말아먹었구요.
그렇게 민주당도 국짐도 싫다고 선거 포기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앞에 뒤이어 등장한 조국 혁신당이 박은정, 이해민 등 신선하면서도 뭔가 있어보이는 (이해민 의원님의 구글 경력은 한동안 화제였죠.) 인물들이 속속 영입되면서 조국 대표님의 인재 영입 능력에 놀라고 "다음엔 누굴까?" 하는 기대감을 심어주며 점점 조국 혁신당이란 새로운 정당에 관심을 가지게 됐죠.
그렇게 당을 만들고 지민비조를 외치면서 선거를 포기하려고 했던 사람들을 투표장으로 이끌었고, 총선 대승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겁니다.
"비례 찍으러 나가는 김에 지역구는 민주당" 이 사실을 지금 왜곡해서 글 쓰는 것들은 사악~ 빼먹고 마치 지민비조가 민주당의 수혜인마냥 덧칠하네요.
그때 만약 지민비조 아니었으면 최고 투표율도 안 나왔어요.
진짜 사람들 조금만 잊혀졌다고 왜곡하고 선동하는 인간들. 왜 사는지 몰라요. 도대체 얼마받고 저 짓을 하는지.ㅡㅡ
지민비조가 마치 민주당이 조국당에 뭔가 특혜를 줬다는듯이 이야기 하는 사람들 대체 뭔지
말이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또 민주당 당직자이면 다른 당을 찍는 건
당연히 해당행위입니다.
차선책이 없어서 내 표가 수박들에게 가는걸 막을수가 없잖아요.
조국당의 존재는 민주당 밭갈이에 꽤 효과가 컷습니다.
때문에 남은 수박일당과 국힘 콜라보로 조국당 까대기가 선거철이면 메뚜기 떼처럼 스믈스믈 몰려오죠.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보면 알텐데,
조국이 아무리 싫다고 해도 이렇게 기억을 왜곡하나 싶네요.
민주당 찍으러 가는 김에 같은 편 비례는 조국혁신당 그게 지민비조였는데요?????????
위성정당이 안되니 같은 편에 표준다는 심정이 지민비조였는데, 무슨 소리세요?
지나고 보니까 같은 편 같지 않으니까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그렇게 폭락을 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