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평택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노동절인 1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인사들과 함께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찾아 경제·노동 행보를 펼쳤다.
이날 방문에는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홍기원·김현정·한민수·부승찬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김용남 평택을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택항은 평택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관문이다"라며 "대중국 교역의 핵심 거점으로서 우리 평택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동력으로, 평택항의 활성화는 일자리와 지역 경제에 직결된다"고 평택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스마트 항만 인프라 확대'와 '안전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평택항 경쟁력 강화 ▲24시간 필수노동 공공 인력에 대한 국가 차원 지원 강화 등 해상교통관제 인력 처우 개선 및 근무 환경 개선 추진 ▲평택항을 동북아 핵심 물류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정책과 예산 확보 등을 약속했다.
오늘 새벽에 방문한 현장 사진도 공개되었군요
김용남이 정청래 비난했나요?
공천을 준게 누군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한 인재는 맞죠.
뉴이재명들이 정청래 싫어하죠..
그래서 김용남이 싫어하나요?
세상 1과 0 말고 숫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