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하나만 봐도 사실상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현재 비워진 재고창고를 채우는데 최소 1~6년이 걸리는데 고퀄제품은 오래걸리니 더 어렵고 결국 중국이
수출통제해버리면 다른곳에서 수급해야 하는데 과연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전쟁을 할수 있을까요?
이 공급망을 보면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
어떤사람들은 2차대전 당시의 미국의 제조업 능력을 엄청나다고 하는데...ㅎㅎㅎ
당시의 간단한 무기들과 지금처럼 최첨단 센스와 카메라와 희토류등이 들어가는 시대에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즉 2차대전 당시의 무기제조 대국의 미국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할수도 없구요...사람도 없고....시설도 없고....
컨베이어 돌아가면서 미사일과 무기가 착착 만들어져 나오는 대량생산을 아직 상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 세상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겁니다.
너무 무기가 만들기 어렵고 복잡해요. 그래서 현재 다들 간단한 드론에 열광하는것일수도 있습니다.
전쟁은 상식적인 선에서는 일어나기 어려운데 비상식적인 사람이 결정하고 시작되어 상식적인 사람들이
마무리 하고 정리도 해야한다는게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본문글은 사실상 전쟁을 불가능하다 인데 만약 그럼에도 일으킨다면 진짜 세계가 아수라장이 될것 같습니다. 그게 두렵고 싫습니다.
세계대전식의 확장은 자신도 죽을수있기에 불가능할것이다라고 생각해도 좋을듯 합니다
다만 요새는 군사력의 벡터구조가 다양한 곳에서 급격하게 변하고 있어 보여서 짧은 미래에는 어찌 될 지 모르겠네요.
근데 Software 를 중국에서 공급받는다는 건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세계대전 이라도 발생 하지 않는 이상 없겠지요
결정권자들을 잘 설득할거라 믿어야죠
핵이 억제력은 확실하죠. 핵 없는 나라에서 대리전이 문제지 ㅠㅠ
대만해협 문제가 발생하면 골치아파집니다.
일본은 무조건 참전이고 필리핀도요. 우리나라는?
미국이 중국 때리면... 이길 명분이 없는 전쟁을 할 리가 없죠.
이번 이란 공격으로 군사적으로 저물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 중국이 느끼기엔 대만침공하기에 매우 적기로 느껴질텐데요
미국이 대만침공하라고 꼬시는 느낌입니다
미국은 중국을 손보지 않고는
패권이나 달러 모두 위험하다고 인식하고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