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노력하고 고초를 겪어서 못 받은 댓가가
"조국의 권력"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국과, 조국을 도울 사람들에게 권력을 주는 게
갚는 거라고 생각하실 거고요.
조국이 노력하고 고초를 겪어서 못 받은 댓가가
"좋은 세상"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좋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과, 그 사람을 도울 사람들에게
권력을 주는 게 갚는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받아야 할 권력을 놓쳤다고 생각한다면
그 빚을 받아내야 한다고 말하는 게 맞을 거고요.
좋은 세상을 위해 일할 사람이 조국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적합한 사람이라고 말하면 되니
굳이 빚 얘기를 할 필요도 없겠죠.
누가 빚따지나요
보완수사권 지금도 주장하는건 김용남이고 문재인때 검찰개혁 설계하고 공수처설치한건조국이죠
조국지지자들이 의무감 책임감을 내포하고 있는 빚이라는 단어로 찍어줘야한다고 강요하면 안되구요......
나는 조국에게 빚이 있어 갚아야되니 찍겠다 같은 이상한 소리는 안했으면 합니다.
지금부터는 오로지 조국의 능력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례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사로잡으면 지지층이 단단해집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길을 걸어 왔습니다.
이 분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준다..
언론이 나쁜쪽으로 몰고 가도 조국을 믿어준다
입니다
조국이 자신의 뜻을 펼칠수 있게 해주는게 조국에 대한 빚을 갚는거죠.
조국은 누구보다도 사법개혁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학자 츌신이라 다른곳이 좀 부족할 수도 있지만
대한민국은 사법개혁 검찰개혁이 꼭 필요힌 지금 이 시점에 입법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로 보내야죠.
수박이나 철새 정치인 들은 우리가 알아서 잘 가려내시고요
과거 503때 "우리 공주님 너무 불쌍해! 여왕 한번 꼭 해봤음 좋겠어!"랑 다를게 없죠.
조국 스스로가 정치적으로 성장하고 정치인으로 능력을 보여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길게 일햇음 더 보여줬겠죠
그게 적어도 내가 지지하는 일부 의견하나를 맡아준 덕이고 그걸 빚이라 하면 갚을 방법은 애당초 보이지도 않죠. 뭘 어케 갚아줍니까. 받을 사람이 어케 느꼈는지 묻지도 않고 있네 갚았네 없네 하는 것이 말이 안된다봅니다.
그간의 일관성과 발언과 행동에서 검찰 개혁하고 납득가는 정치인으로 행동할 것 같아서 밀어주고 싶은 겁니다.
검찰 개혁 대충 뭉개자는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는 사람, 정당하나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대충 뭉개고 가서 나중에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고 쿠데타 하는놈 나올거 작은 예방책 하나는 하고 싶어서요.
국힘출신, 검찰출신, 검증된것 1도 없는 사람과
검찰정권에서 온갖고초를 겪고 검찰개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함, 윤석열 정권에서 투쟁에 앞장섬. 비교가 되나요?
그냥 비교 자체가 안되요. 아무리 민주당원이라도 아닌건 아닌거예요.
당시 <검찰개혁조국수호> 외치면서 매주 시위도 나가고 그랬어요.
빚은 을 왜 국민 한테 찾아요? 시위 까지 하고 다 해줬는데.
이낙연 한테 찾던가, 문재인 전 대통령한테 찾던지 하지 저는 빚 없어요.
당시 저는 아스팔트에 앉아서 외쳤어요.
그정도 해줬으면 국민 입장에서는 다해준거지. 나머지는 알아서 풀든 해야죠.
김용남은 서울대 법대 22세에 사법고시 패스 상법전공 펀드매니저 자격증 취득 44세에 손학규를 꺾고 국회 입성하여 전도 유망했으나 박근혜 비판하면서 비주류가 되고 윤석열 비판하면서 탈당. 개혁신당을 거친 후 이재명의 부름을 받고 민주당 입당. 경제분야 전문가로서 이재명의 실용주의 정책을 뒷받침할 인재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