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PYH20260430116500051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430_0003613682#_enliple

주한미군이 어제(2026/04/30) 부산에 군사우편터미널(MMT)을 개소했습니다.
신규 군사우편터미널은 부산 동구 범일동에 개소했으며(기사엔 내용이 없지만 55보급창 추정), 그동안 인천공항 군사우편터미널 한곳에서만 담당했던 한반도로 유입되는 연간 5,400톤의 미군 우편 물량을 인천-부산 6:4 비율로 분담해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설치된 부산 군사우편터미널은 부산항과 인근 항공, 철도, 지상 교통망을 연계해 한반도 전역에 신속한 지원을 수행하며, 위기 발생 시 주요 우편 허브 역할을 수행해 부대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한국정부가 움직이기에는 국민적인 의지, 뒷받침없이는 개선불가능한 사안입니다...
그 조항이 대표적 독소조항이라...
이러니 주한미군에게있어 한국은 '황금알 낳는 거위'이자, '자유이용권'같은 존재이죠
문제는 지금 주한미군 사령관 브런슨 같은자는 그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두둑 갈라버릴려는짓을 벌이고있다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