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금융위기가 재현될 조짐이 있다네요.
물론, 그 때보다 훨씬 정교해진 금융시스템 덕분에 그렇게 충격이 크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떄와 유사한 패턴이 지금 금융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나 보네요. 그게 그때처럼 일부 금융관련 종사자들만 아는 복잡한 금융시스템 덕분에 알려지지 않고 있는 거 같기는 하네요. 이번에는 그게 파생상품이 아니라 사모신용대출시장에서 일어날 거 같답니다. 이게 레버리지 위에 레버리지를 쌓는 구조라네요. 여기에 호루무즈 위기가 겹치면서 뭔가 불길한 조짐이 있나 봅니다.
만약 금융위기가 재현되면 그 때보다 사회 최하층 계층이 가장 타격을 입을 거 같다네요. 왜냐하면, 금융시스템 자체가 그로 인해 이익을 본 사람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걸 사회 다른 분야로 전파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지요. 다만, 그 때와 다른 점은 이번에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국제적인 공조는 없을 거라고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인버스 가즈아~~
그냥 정교해진 게 아니라 더 깊게 얽혀있다는 뜻이니까요.
네, 그래서, 이미 돈 번 사람들은 피해가 적고, 사회 최하층만 피해를 볼 거 같다네요. 사회 상층부와 금융종사자들은 위기가 시작되면 피할 구멍이 있나 봅니다.
그래서 리스크가 큰거고 ㅎ
사모대출 자체가 자산운용사가 비공개로 하는 거라 위기가 오기 전까지 알수가 없다네요.
선진금융... 이라는 말을 믿지 않네요.
솔직히 이건 관습적이고 기만적인 수사법일 뿐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은 금리를 크게 올리지 않고, 소비자물가와 자산가격이 같이 오르며, 부채 폭탄은 당장 터지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면서 피해는 다수의 서민이 보는 상황을 예측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네, 세계 전체가 일본식 장기침체에 빠지는 거 일수도 있겠네요. 일본처럼 부동산 폭락 후 일부 지역만 살아남는 식이 되겠지요. 부자도 등급이 생기는 거지요.
일본이 그래서 장기침체에 빠졌지요. 경기를 살릴려고 제로금리를 유지하다가 장기침체가 온거지요. 사실, 그 돈이 빚갚는데 쓰였지, 경기 살리는데는 쓰이지 않고 부실 기업 유지와 부동산 겨격 유지에만 쓰인 게 장기 침체의 원인이지요. 그래서, 단기간은 부동산 가격을 유지했지만, 실제 자금은 경제에 흘러들어 가지 않아 장기적인 디플레이션에 빠진 거죠. 말씀하신대로 부동산 살리려고 그런 식으로 전세계가 행동하면, 일본식 장기침체가 올수도 있겠네요. 실제로 일본은 제로금리에 비해 물가상승이 미미해서 디플레이션이라고 불렸지요.
어쩌면 그 기사로 인해서 미래가 바뀐 것일 수도 있지만요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난다고 예측하지만 언제 터질지는 몰라요.
어느 한 쪽에 과도하게 방향성을 실어 놓고 살아가선 안 되는 이유입니다.
사고의 흐름을 어느 한 쪽에 몰입하지 말고
특정자산에 몰빵하지 말고
내일 지구에 멸망이 오든말든 나는 사과나무나 한그루씩 심어야지…정도의 마음으로 살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