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뽑을까 고민이 많은가 봅니다. 지금 민주당내의 소란스런 상황을 차치하고, 두 인물만 보고 선택하면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민주진영내의 상황이 너무 싫어집니다. 실패의 이유가 보수는 부패하고 진보는 분열이라는데...이런 상황을 두고 말하는걸까? 권력을 위해 이런게 정치라고 하는 분도 있더군요. 더불어 사는 사회, 약자이어도 불편함이 없는 사회를 만들자고 정치하는 거 아닌가요?
누굴 뽑을까 고민이 많은가 봅니다. 지금 민주당내의 소란스런 상황을 차치하고, 두 인물만 보고 선택하면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민주진영내의 상황이 너무 싫어집니다. 실패의 이유가 보수는 부패하고 진보는 분열이라는데...이런 상황을 두고 말하는걸까? 권력을 위해 이런게 정치라고 하는 분도 있더군요. 더불어 사는 사회, 약자이어도 불편함이 없는 사회를 만들자고 정치하는 거 아닌가요?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이 겪었던 일들이 분열이라면 분열이죠
조국이든 김용남이든
이 정도는 경쟁 수준 밖에 안됩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
서로의 정치 생명을 걸고 싸우되
상대방의 지지를 어떻게 끌어안을 것인가
상대방을 상처내서 끌어내리는 쪽으로
움직인다면 반드시 패할겁니다
만에하나 여길 국힘에게 빼앗기게 되면
조국도 김용남도 진보당도 살아남을 수 없을겁니다
자칭 코어 민주당 당원이라는 분들이.
민주당 안찍는다는게.. 이상해보여요 ㄷㄷ
전재수나 김부겸을 찍을까 하는 코어 국힘 당원들도 아주 이상하죠.^^
민주당 밖의 범진보진영에서 얼마든지 좋은 사람이 나오면 뽑아줄 수 있는게 민주당원이죠.
당원의 당적은 쉽게 옮길 수 있는게 아니지만 정치인들의 합당 분당 탈당 복당은 그보다 훨씬더 자주 있는게 대한민국 정당사니까요.
코어라고 하니깐 그런거져;;
사실상 해당행위죠..
이재명을 보고 민주당을 찍는다던 뉴이재명들을 비난할때는 개인이 아닌 민주당을 강조하시는 분들이 민주당에서 공천한 후보를 비난하는게 안맞죠..
이재명과 이재명 팔이 하는 인간들만 옳고 당대표와 기존 민주당 지지세력들을 비난하고 갈라치기를 하니 욕을 얻어먹는거죠.
진짜 민주당을 찍는지는 아직 검증된 바도 없지 않나요? 대선 이후 선거가 없었으니...
뉴이재명들이 이재명을 보고 들어왔다고 하니 민주당의 정통성, 역사, 정신 얘기하며 배척과 비난을 했습니다
그들이 선거에서 민주당을 뽑든 안뽑든 그것과 별개로 당원이라 자부하시던분들이 당의 후보를 비난하는 행동이 웃긴거죠...
물론 후보자체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 결덩된 이상 당의 후보를 지지하는게 당원으로거 의무 아닌가 싶습니다
후보 뽑으면 되죠.
윤석열이 잘 나갈때는 윤석열 줄 잡고 민주진영을 공격해서 윤석열 집권에 기여한 뒤, 윤석열 망해갈때 줄 잘 갈아탄 뒤 자신의 과거를 사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민주당 딱지 달고 출마하는게 좋은 정치력이면, 그것보다는 정치력이 없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을 후보로 공천한 민주당이 조국당에게 해당 지역을 양보한 거라고 해석하게 되는데요.
민주당이니 찍는다는 건 국짐당과 단 둘이 붙을 때나 통하는 문구죠.
민주당 정신못차렸네 소리만 하지 말고 이렇게 쓰레기 걸러내는 기회가 있다면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얼마나 더 분열해야 보수는 분열로 망한다로 이해해 주실건지 궁금하네요.
혁신은 어젠다를 가지고 경쟁하고 있지만 보수는 대장이 선거정국에서 외유하고, 쿠데타 세력을 끌어안네 마네로 싸우고 있죠. 자당내의 인사들을 스스로 내치고 대표만 부재하면 아무말 잔치하면서요.
옥새런에 대화합쇼나 하는 보수들의 분열이 안보이면 대들보가 눈에들어와도 눈치를 못챌건가 싶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