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김어준 ㅋㅋ
저런 용어 쓰는 사람중에 나꼼수 시절부터 20년 넘게 김어준을 지켜봐온 사람이 있을까요?
오랜 친구로써 참 우습네요.
그리고 아셔야 할게 있습니다.
님들이 아무리 난리를 쳐도 대부분의 지지자. 친구들은 조용히 님들을 지켜볼 뿐이지 흔들리지 않아요.
얼마든지 까보십쇼. 20년 넘게 논리적으로 까고 손해볼 것 각오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시간 쏟으시면 인정해드릴게.
우습고 하찮아서 그냥 봤는데
오늘 한마디해봅니다.
팀 김어준 ㅋㅋ
저런 용어 쓰는 사람중에 나꼼수 시절부터 20년 넘게 김어준을 지켜봐온 사람이 있을까요?
오랜 친구로써 참 우습네요.
그리고 아셔야 할게 있습니다.
님들이 아무리 난리를 쳐도 대부분의 지지자. 친구들은 조용히 님들을 지켜볼 뿐이지 흔들리지 않아요.
얼마든지 까보십쇼. 20년 넘게 논리적으로 까고 손해볼 것 각오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시간 쏟으시면 인정해드릴게.
우습고 하찮아서 그냥 봤는데
오늘 한마디해봅니다.
멸칭도 아니고 팀김어준만 칭찬하는 분들 많은데 뭐가 문제죠?
오랫동안 고생한거 떠오르게하는 좋은말 같은데요
그 이후로 음모론적인 이야기를 듣고 손절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간 우리나라가 망하든 말든 제 이득 챙기고 자기들 반대하는 사람들 죽이려고 난리치는 거대권력을 상대로 여러분들이 그동안 뭘 그렇게 대단하게 김어준보다 노력했습니까?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어요. 저랑 의견이 다를때도 있습니다. 그럴수도 있죠.
그런데 팀 김어준? 어쩌고 저쩌고 그 사람을 까서 없어지면 그 자리를 님들이 채울 능력이나 자격이 생길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정신이면. 정말 합리적인 분들이라면 그렇게 못할 것 같다는게 제 생각인데요.
더 큰 영향력으로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자신 있으세요? 그 공격을 매일 받으면서?
수거되어서 가족들 친구들 남기고 죽을 각오있으신가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후 참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본문에 쓰신것처럼 20년 넘게 알지는 못했지만 저도 k값에 격분했고 다이빙벨 영화를 극장에서 힘들게 관람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김어준 총수방송은 잘 안보게 되요 아예 정치 시사는 차라리 라디오나 mbc유튜브를 찾아보기 되더군요.
그게 딱 abc논란부터 입니다. 그전에도 총수가 헛발질한건 많아요. 너무 많으니 하나하나 열거하긴 싫습니다. 그래도 총수가 민주당에 도움을 진보세력에게 도움을 많이줬습니다. 그러나 요즘모습도 역시 과거 헛발질같은 구석이 보이긴함니다. 안타까워요.
Ps. 미궁대장사랑먹고 변비없이 지내고 잡솨봐 발사믹 사서 먹고 있습니다. 그만큼 그들을 응원했어요.
그래도 우리 진영에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잖아요.
저는 이동형도 짜증난지 좀 됐지만 그렇다고 버릴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겨주신 말씀은 저도 아쉽고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제 친구들 중에도 그런것땜에 화난 녀석들이 있어요.
2찍들은 김어준 이름은 커녕 쌍욕이나 하겠죠
그냥 김어준은 김어준 독고다이 그 잡채인데 말이죠.
갑자기 왜 사람들이 김어준을 비토하기 시작한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그동안 그가 해온 일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이제는 하나도 느끼지 못하는건지도요,
칼춤을 기대하고 찍은 이재명 대통령님의 중도실용에 실망한 제 모습과
지금 김어준이 보이는 행동들은 정서적 교감이 많이 겹쳐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틀린것 이었습니다.(저의 짧은 생각이)
그래서 지난 시간은 맞았을지 몰라도 지금은 틀리니 정신 차리란 겁니다.
왜 끊임없이 잼통을 공격하냐 말입니다.
잘하는 사람 흔들지 말라는 겁니다.
사법살인으로 매장당하고, 칼맞아 죽을뻔 한 정치인입니다.
개인간 만으로 놓고 봤을때도 김어준은 이재명을 능가할수 없습니다.
저도 그를 안지 15년(생각해보니 20년되가는 군요.이명박 비판때부터 였으니) 되었습니다.
힘들때 그의 욕설을 들으며 통쾌해 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의 시대가 아닌 이재명의 시간이란 겁니다.
좀 나대지 말라는 겁니다.
뭔 철학이 필요한가요?
부흥회 같은 콘서트에서의 김어준 만큼은 아니더라도
보통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것만 놓고 본다면
잼통이 초인이란것은 맞습니다^^
지금처럼 하지않으면 못된것들 금방 잊혀집니다.
그의 그 나댐이라는게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힘든 시기에도 힘이 되어준 부분입니다.
김어준이란 사람이 원래 그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