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도 까고
문재인 전대통령도 까고
정청래 당대표도 까고
꾸준히 참전하신분들도 많네요.
일관성 있는 분들이라고헤야하나..
비판하는 건 좋은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옆에서 같이 까는 사람들이 과거부터 어떤일들을해왔는지
유시민 작가도 까고
문재인 전대통령도 까고
정청래 당대표도 까고
꾸준히 참전하신분들도 많네요.
일관성 있는 분들이라고헤야하나..
비판하는 건 좋은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옆에서 같이 까는 사람들이 과거부터 어떤일들을해왔는지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정정당당하게 표심으로 심판 받으면 될 일입니다..
해방후 친일파들의 논리가 그러했고, 인혁당사건등 군사정부에 부역했던 법조인들의 논리가 그러했죠.
미래가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닙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공을 위해 희생을 감수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는 갖추어야 하고, 사익을 위해 기꺼이 악의 편에 섰던 삶은 단죄 되어야 합니다.
딴지와 다모양을 보면 송영길.강훈식.김정관.위성락.김민석.봉욱.정성호 심지어 대통령까지 다 깠죠. 김민석총리는 김민새로 멸칭까지 쓰면서 조롱합니다. 송영길은 송영길씨가 되어 있더군요 송영길아저씨나
그럼 최근 논란을 당사자 였던 유시민작가 발언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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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매불쇼에 나와서 검찰 개혁안(중수청, 공소청 등)의 입법 예고 과정 에서 주무 부처 장관들의 '책임 방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 [20:31] 중수청과 공소청 입법 예고의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국민 앞에 나서서 설명하거나 수기(논의) 과정을 이끄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 았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행안부 장관은 아예 나타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21:01]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 [21:37] 장관과 총리가 보이지 않 는 상황에서, 장관 보좌관이 마치 "난동 부리듯" 방송을 다 니며 설익은 안을 유포하고 수기 과정을 주도한 것이 이재명 정부답지 않은 행정 방식이었다고 저격했습니다.[22:06]
김민석 국무총리: [21:11] 총리실 산하에 TF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기 과정에서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고, 입법 예고 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는 소극적인 태도만 보인 점을 비판했습니다. [01:13:05]
이재명 대통령: [24:51] 대통령이 민생과 경제 등 다른 분야 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다 보니, 검찰 개혁 문제에 대해서 는 참모들로부터 편향된 보고만 받았거나 세부 사항을 직접 점검하지 못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25:32]
요약하자면, 유시민 작가는 대통령 주위에 자기 이익만 챙기는 'B그룹' 정치인과 참모들이 득세하면서, 정당한 비판을 하는 스피커들을 '반명'으로 몰아 세우고 집권 기반을 흔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01:19:59]
우상호 전 정무수석 (강원도지사 후보): [16:10] 과거 대통 령의 생각을 전하며 "수술대 위의 환자처럼 어영부영 개혁하 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언급하며, 검찰 같은 집단의 권력을 제한하는 개혁은 그렇게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17:06]
익명의 참모들: 대통령에게 "검찰 개혁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라고 직언하는 참모가 없는 상황을 지적했습니다.
과거에 단순 MBTI 16가지로 사람을 나눌 수 있냐고 비판했던 유시민 작가는지지자들을 ABC로 나누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지지자들까지 비판했습니다.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총리
정성호 법장
윤호중 행장
조상호 법장 보좌관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전 정무수석
+ 송영길
모두를 까내리고 비판했습니다.
이게 그동안 팀김어준이라는 사람들이 문재인 대통령 쉴드 칠 때 전임 대통령은 몰랐다. 수박386과 이낙연 탓이다. 겉가지만 빙빙 돌아 내친 것과 같아서 화가납니다.
이게 이제는 반대로 청와대 인사와 정부인사를 공격해 겉가지를 빙빙돌아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논리라 기가맥힙니다. 이걸 먼저 누가 시작했나요?
조국에 대해서 권순표하이킥에 출현해서는 국회의원 몇 달 안 하다가 감옥갔으니 판단하면 안 된다 쉴드를 치던데 폴리패셔로 민정수석을 하고 법무장관을 하고 윤석열을 직접 임명하는데 큰 공을 세우고 지민비조로 12석을 얻고 사면요청을 먼저하고 사면이후 지금까지 정치행보는 다 삭제시켜버린 논리 이걸 비판하는 게 뭐가 잘못되었죠?
이건 뭐 민주시민들 A.B.C나눠서 갈라치고 몬티홀문제 내는거랑 다른게 뭐죠? 그러곤 남은 A,B를 도둑의 딜레마로 서로 공격하게 발화를 만들어 버리네요. 이게 팀김어준이 했던 행동입니다.
이에 대한 반박이나 비판을 공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진부하지 않나요?
그나저나 딴지랑 다모앙에서 있었던 일을 왜 여기와서 화풀이를 하시는건지는 도통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본문에 발화한 내용이 귀납하면 이 사조안에서 같은 발화인거죠.
본문에 글쓴이님께서
"유시민 작가도 까고 문재인 전대통령도 까고 정청래 당대표도 까고 꾸준히 참전하신분들도 많네요. 일관성 있는 분들이라고헤야하나..
비판하는 건 좋은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옆에서 같이 까는 사람들이 과거부터 어떤일들을 해왔
지"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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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은 부존재의 증명을 왜 조국에게 요구하냐는 뜻인거죠.
비방을 하는 공간들을 보면 내 의사결정 과정에서 남들의 의견을 고려하는걸 "남 눈치를 본다"로 까고,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로 까고 때로는 지들 유리하게 “누군가의 고견을 청취한다”, “누군가의 조언을 따른다”, “집단지성에 동조한다” 이렇게 말하는 게 옳은건가? 말이죠.
이 발화의 먼저 시작한 스피커나 혁신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이후 청와대 인사->특검임명->장관인사 부터 공격하기 시작하였죠.
이게 시간이 지나고 지켜보니 목적은 재물대상을 찾아서 성장을 하고 우리쪽 세력에 붙어 지지자 인척 기생하는 일명 렉카급 유투버와 지지자들과 다를게 뭔가라는 의구심이 든겁니다.
왜가 없는 문제에 왜를 찾으려면 무한루프에 걸릴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사다구를 때리는데 맞고만 있으면 어쩌자는거죠? 다른 생각이라도 개진해야죠. 왜곡 된 부분을 바로 잡거나 말입니다.
난 묻고 싶은게 조국혁신당은 매번 민주당 탓을 하고, 정부탓을 하고, 민주당 의원들을 공격하고 항상 구태정치를 하는데, 조국혁신당과 조국 그당 의원 비판은 신성모독으로 생각하고, 허용하지 않는 단단한 결을 만드는건 어찌 이해해야하나 싶습니다.
그게 결국은 부존재에서 시작한 논란이 귀류식.점화식으로 대입하니 존재로 나타난거죠.
그게 이글과 클리앙이랑 뭔 상관이야? 정합성이 되지 못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을 비판하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라고 전제를 깔고 가는 사람들한테나 그런 거죠. 저중에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 비난한 사람 없어요.
비난 받는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방패막이로 쓰는 거죠.
앵간해서는 태클 안 걸었을텐데 태클 안 걸어서 보완수사권이 그대로 남아 있었으면 검찰개혁이 제대로 되었을까요? 거기서 시작된 거죠.
+이언주, 함돈균 같은 사람들은 본인들의 근본을 숨기지 못 하고 드러냈고요.
그런게 모순을 낳고 위선을 만드는것이고 과거는 과거구요 과거가 모든걸 대변해주진 않아요
망나니였다가 개과천선해서 인간이 된 사람도 있고 반대로 멀쩡하던 사람이 타락하는 경우도 흔한걸요
이야기하고 계신 깐다는게 비판을 이야기하는건지 비난을 이야기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무분별한 비난은 문제가 있고 지양해야 합니다만 비판에서 자유로운 존재는 없어요
그럼에도 비판에 대한 반응을 보면 말은 항상 맞는말을 해요 비판은 좋다 자유다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이야길 하면서도 실제 반응은 단 한치의 비판도 용납하지 않으시잖아요.
그런게 성역화이고 성역화는 곧 종교화의 특징이고 비이성적인겁니다.
팀김어준 편먹어서 다른 사람까면 돌려 받는거죠
한준호 의원 조롱하더니
조국이 실수 평택군 실수하면 바로 공격 받는겁니다
자기들이 왜 욕먹는지도 파악을 못 하고 있는거니까요
함돈균을 욕하기보다 왜 저렇게 과하게 말하나 안타까운 감정이 더 많을 겁니다.
이언주 때도 그랬을 거구요.
까는 사람은 깔만하니 까는거고
추앙하는 사람은 그럴만하니 하는겁니다.
하시던거 계속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