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뒤집어쓴거 알면서 모른체 하지말고
죄있는 양 작업치지말고
일단 뒤집어 쓴것부터 해결합시다.
사람이면 부채고 뭐고 그것부터 해결해야죠.
인면수심도 아니고 인간 쓰레기나 하는 검찰의 조작 수사를 옹호하고 있는 걸보면
욕지거리가 납니다.
억울하게 뒤집어쓴거 알면서 모른체 하지말고
죄있는 양 작업치지말고
일단 뒤집어 쓴것부터 해결합시다.
사람이면 부채고 뭐고 그것부터 해결해야죠.
인면수심도 아니고 인간 쓰레기나 하는 검찰의 조작 수사를 옹호하고 있는 걸보면
욕지거리가 납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아래 어떤 분이 댓글 쓰신게 참 와닿아요.
"그게 좀 역설적이죠. 검찰개혁에 열심히 동참한 사람들은 사실 조국에게 진 빚이 없는데 조금만 더 잘 했으면 조국이 그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거라는 부채의식을 가지고 있고, 당시에 조국을 공격하고 아직까지도 자기가 그때 조국을 공격한게 옳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국민에게라도 석고대죄해야 할 빚이 있는 건데도 아무런 부채의식이 없어요."
지선 투표에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름써서 집어넣을건가요.
보통은 누가 맘에들고 어떤면이 좋더란 얘기가 먼저나올것 같은데 이상하게 조국만은 막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출마한 조국에겐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정치인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무관심이죠
상당수의 민주진영 지지자들도 그럴겁니다.
조국이 대선에 나온 것도 요구 조건이 상당히 쎄네요.
내란 때 공수처 없었으면 많이 어려웠을 거예요.
흐음 전 다르게 보네요
조국이 대통령이 되든 아니든 상관없긴 하지만 참 한결같이 반복이네요
그런 느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