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란 관련하여 읽어본 글 중에 제일 명문인 거 같습니다.
이 정도면 수능 출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네요.
대충 요약하면, 먼저 박성재 구형에 대해서는
2분 국무회의 서명을 받으려 한 건, 법기술자의 꼼수다.
간부회의 소집은 비상계엄에 대한 적극적 가담이다.
김건희 수사팀 교체는 법권한의 자의적 행사다.
윤석열 헛소리를 메모까지 한 건 평소를 정의를 강조하던 작태와 표리부동하다. 반성은 커녕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이완구 구형에 대해서는
탄핵소추안 발의 시 친목모임했다는 건 거짓말이다.
12.4 안가모임은 비상계엄 후속회의다.
그걸 감추려고 법률비서관 참석 사실을 은폐했다.
내란죄 관련 집필까지 했던 사람이 내란을 정당화하는데 참여했다.
검사도 검사 나름이네요.
이 정도면 검찰청 폐기되도 이런 분께는 뭔가 엄정함을 기대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내용은 완전 정 반대더라구요
저는 글만 봐서 그런 점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