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이 레바논침공하면서 예수상을 끌어내리고, 해머망치로 얼굴을 가격하고...
이번에는 이스라엘 민간인이 수녀를 넘어트리고, 폭행하고...
미국,이스라엘의 무차별 살인, 암살, 폭격을 지켜보며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고..
또 예수상을 망치로 내려쳐도 가만히 있고..
미국,유럽내에도 기독교도들 많고, 우리나라에도 많은데..왜 다들 가만이 있을까요?
난리가 나야할거 같은데.
종교가 미국(이스라엘)이라는 강자에 굴종하는 건가?
아니면 종교를 믿는게 아니고, 자기교회와 목사를 믿는거였나?
한국기독교도 강성인데, 최소한
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라!!!
이스라엘 규탄 집회정도는 여러번 했어야 정상 같아보이는데 말입니다....ㅡ.ㅡ;;;;;;;;
https://v.daum.net/v/20260501093635462

사실 종교가 아닌 강성 정치 세력이 핵심입니다.
극단적 정치주의자들이 책임돌리기도 능숙하죠
이스라엘 군인들이 예수상을 때려부수고, 수녀가 폭행당하고 있는거겠죠...
종교가 허상이면 뭐하러 예수상 때려부수고 수녀를 폭행하겠어요. 현실적인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저런 행위를 하게 만들 수 있는거죠.
UN으로 제재하려 했는데 미국이 막고 있었던거지.
이제 미국의 위상이 떨어지고 있으니 많이 바뀔겁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사이비들 개독이니 신천지니 아주 진절머리가 납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본인이 매시아 프레임 만들다가 욕 먹은거고
예수상 파괴 때 네타나후가 사과한거죠.
유대교나 복음주의 기독교의 목표가 같고 과정이 비슷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