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민주당 내부 분석으론 PK 지역에서 의석 날아간건 양문석 공천 결과였습니다. 공천 잘못한 걸 당 내에서 책임지기 싫으니 외부에 책임을 돌린 거죠 사람들이 조국에 대해 가진 불만이 당시 총선에서 민주당이 PK에서 받은 성적표의 원인이면, PK 비례대표 투표에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보다 득표율이 높았어서는 안돼요
IP 223.♡.91.37
11:42
2026-05-01 11:42:34
·
@청풍명월님 재밌는 분석결과네요. 수도권 지역구 공천이 PK 지역의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쳤군요. ㅎㅎ
@님 그와 같이 특정 인사에게 책임을 물리는 이야기를 외부에 노골적으로 내보내는 건 당이 콩가루가 되기 전에는 잘 없는 일이고, 김준일같은 사람이 양문석때문에 PK에서 의석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밖에서 꺼낸 적은 있는데 당연히 이런 건 민주당 내부인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전문이어서 신뢰할만한 이야기가 아니니 참고만 하시고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공천배제 사유가 양문석 학습효과 때문인데, 조승래 사무총장이 김용이 어느 지역에 출마를 하든 간에 전국적인 선거가 어려워 질 수 있으니 출마시킬 수 없다고 이야기 한 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양문석 경험이 아니었으면 당선이 확실시되는 호남쪽에라도 출마시킬 수 있었어요.
걍 슬슬 검찰 봐주자는 사람들이 대충 갖다 붙히는 이유같습니다. 검찰이 한 짓을 기억하는 예로 계속 언급될 일이 조국 봐주기니 부채 의식이니 하면서 희석하는 작전같아요. 조국좀 놔두세요. 그냥 검찰이 한 악랄한 짓, 정치와 민주주의에 손댄 그 많은 것중에서도 손에 꼽는 사건을 없는 것 취급하자는 걸로도 보여서 의도가 있나 싶네요
솔직히 빚..이라는 단어도 이해 안돼요 이러나 저러나 서민들은 시도조차 못하는 기득권들의 자녀 스펙쌓아주기가 걸려서 문제가 된건데 서민인 저희가 그걸 쉴드치고 지켜줄 이유는 없다 생각합니다 교수를 지내고 정치적으로 높은 자리에 있었던 기득권자를 수호를 할 이유가 없다는거죠
두자리 숫자의 지지율
12석을 몰아 주었습니다.
조국은 지금까지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현정권에 크게 도움준것도 없구요
조국도 정치를 계속 하고 싶으면 정치적 빚 말고 이제는 정치적 자산을 토대로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 빚도 12석,사면으로 다 해결됐고 따지면 역으로 빚을 졌죠
이제는 오히려 갚을때지 빚 타령할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까지의 행보가 지지율로 나타나고 있는데, 자신들을 돌아볼때지 장막쳐서 비호감을 더 쌓는 방식은 이제 그만 해야죠
조국혁신당이라는 정당의 출범을 통한 정계개편 과정에서 한번, 지난 총선의 지민비조에서 두번, 사면복권에서 세번... 이렇게 세번에 걸쳐 정산된 영향이 크죠.
조국 대표가 고초를 겪은건 맞지만,
민주진영 지지층 다수가 마음의 빚을 거의 털어버린 측면이 있다 봅니다.
빚을 털어버린 만큼 반감이 생긴 분들도 꽤 있는 것 같고요. (차차기 조국(?) 이런말이 쏙 들어가버렸죠.)
저 개인적으로...
조국 대표는... 이제 마음의 빚(?)이라는 프레임으로 무언가를 할 체급이 지났다 봅니다.
정계개편을 했던 시점부터 그런 체급은 넘어섰어요.
지금은 성과로 보여줘야 할 체급이에요.
이제는,
조국혁신당이라는 원내 제3정당과 12명이라는 소속 국회의원으로 영향력을 보여주며 성장시키고 한국 정당정치에 제3지대를 온전히 구축할지,
아니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합당을 통해 범민주진영 통합을 달성하고 당내 거대계파를 구축하며 정치적으로 올라설지...
손에 쥔 걸 죽을 각오로 키우든,.
손에 쥔 걸 버리고 더 큰걸 움켜쥐든...
둘 중 하나의 카드를 선택할 시점에 왔다 봅니다.
애매모호하고 두루뭉실한 모습은 끝낼 때라 생각해요.
조국혁신당을 창당해서
박은정 신장식등 최일선에서 전투원으로 싸워주었고
검찰 독재 끝내는 일에 그의 도움이 컸습니다
이런 반비례 구도를 깨려면 조기 사면 복권 요구가 아니라 형만기출소 전후 재심 청구로 돌아와야했습니다. 사면, 복권이 결백의 증명은 아니었거든요.
사람들이 조국에 대해 가진 불만이 당시 총선에서 민주당이 PK에서 받은 성적표의 원인이면, PK 비례대표 투표에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보다 득표율이 높았어서는 안돼요
조국,문통이 부울경 돌면서 결집의 빌미를 주고 200석 위기감에 뒤집혔는데요
이거 이미 당시에 쫙 돌던 이야기인데, 쉬쉬했던 거구요
그리고 득표율이 높았던 것은 지민비조때문이죠
어차피 같은 편이니까, 그런데 지나고 보니 아니었으니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이렇게 폭락한 것이구요
그 당시 호남에서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높았는데, 지금 국힘보다 낮게 나올때도 있습니다
그게 현실이에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공천배제 사유가 양문석 학습효과 때문인데, 조승래 사무총장이 김용이 어느 지역에 출마를 하든 간에 전국적인 선거가 어려워 질 수 있으니 출마시킬 수 없다고 이야기 한 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양문석 경험이 아니었으면 당선이 확실시되는 호남쪽에라도 출마시킬 수 있었어요.
검찰이 한 짓을 기억하는 예로 계속 언급될 일이 조국 봐주기니 부채 의식이니 하면서 희석하는 작전같아요.
조국좀 놔두세요.
그냥 검찰이 한 악랄한 짓, 정치와 민주주의에 손댄 그 많은 것중에서도 손에 꼽는 사건을 없는 것 취급하자는 걸로도 보여서 의도가 있나 싶네요
이러나 저러나 서민들은 시도조차 못하는 기득권들의 자녀 스펙쌓아주기가 걸려서 문제가 된건데 서민인 저희가 그걸 쉴드치고 지켜줄 이유는 없다 생각합니다
교수를 지내고 정치적으로 높은 자리에 있었던 기득권자를 수호를 할 이유가 없다는거죠
검찰에서 고생한 사람이니 국회의원도 경쟁후보 내지 말고 양보하고 다음 대통령도 시켜줘야 한다 ㅡ 이해불가
대통령은 불쌍한 분 한 번씩 시켜주는 자리가 아니잖아요.
4년 내내 고공시위하는 노동자 찾아다니고 공장 돌아다니며 노조 활동하고 노동자 죽으면 같이 데모하고 그런 정당도 선거철에 3석 얻기 힘든게 진보진영 현실인데, 단지 조국의 당이라는 이유로 12석 주고 진보하라고 시켜준거면 엄청난 보상입니다.
사법 피해자에게 국가가 배상금을 주고 끝난거면 그 배상금으로 사업 하다가 망한 것까지 국가가 재배상을 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코로나때 정부비판 기억이 안 나는데요?
본인의 메모기록이 정확하다는 확신이 있으신가요?
얀센 백신도 접종한 사람인데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