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루살렘 성지서 ‘프랑스 수녀’ 무차별 폭행...유대 남성 발길질
4분 전
현지 경찰, 36세 남성 체포·조사 중...“무관용 원칙”
예루살렘에서 수녀를 폭행하기 위해
뒤로 다가서는 남성의 모습.
채널 12(Channel 12) 방송화면 갈무리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한 남성이
대낮에
프랑스 수녀를 무차별 폭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현지 민영 방송사인
채널 12(Channel 12)와
더타임즈오브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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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상 이어 수녀님까지 당했다…다짜고짜 발길질 하는 이스라엘 남성 충격 [핫이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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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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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종교 자유 데이터 센터(RFDC)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기독교 성직자 등 대상
침 뱉기는 181건,
최루액 살포,
물리적 타격,
돌팔매 등
직접적 폭력은 60건에 달했다.
올해도
3월까지
예루살렘 구시가지 인근에서
33건의 유사 사례가 보고됐다.
또 교회와 기독교 공동묘지 훼손 행위는 52건이 접수됐다.
올해 3월에는
요르단강 서안의
대표적 기독교인 마을인 타이베에서
유대인 정착민 소행으로 추정되는
차량
방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최근에는 레바논 남부에 투입된
이스라엘군 병사가
큰 망치로
예수상을 파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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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 밀치더니 발로 '퍽퍽'...이스라엘서 혐오 '만연'
2시간 전
[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
이스라엘 예루살렘 시온산 인근에서
한 남성이
대낮에
프랑스 수녀를 무차별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줬다.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30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한 남성이
길을 가던
프랑스 수녀를
폭행하는 영상을 입수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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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매 등
직접적 폭력은 60건에 달한다고
이스라엘
종교 자유 데이터 센터(RFDC)가 집계했다.
올해도
3월까지
예루살렘 구시가지 인근에서
33건의
유사 사례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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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종교...에서...
그렇게...하라고...
시키드나...요??
이스라엘로 성지순례가는 사람들은 좀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드네요...
유대교는 기독교랑 다른 건데 말이죠...
스페인도 궁전, 사원이 있을 정도로 이슬람교가 오랫동안 점령했던 시절도 있지요!
예루살램 성지순례하는 종교들은 유일신 하느님을 믿는것 같습니다.
유대교는 아브라함과 정부인 사라의 아들 이삭의 후손인 혈통을 중시하는 유대민족만을 위한 종교이고 그리스도교는 이민족을 위한 종교이고 이슬람교는 늙은 나이까지 아들이 없자 씨받이로 아브라함과 사라의여종인 하갈 사이에 장자로 태어난 아들 이스마엘의 방족 혈족들이 7세기 경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 게시를 받았다는 예언자인 무함마드를 선지자로 믿는 종교입니다. 종교는 혈족을 중시하느냐? 선지자가 누구냐에 따라 갈라진거죠
예루살램은 3대 유일신 종교의 신앙적사건이 응축된 곳입니다. 유대교는 솔로몬과 다윗이 수도로 삼았던 곳이고 무너진 파괴된 성전이 있던 통곡의 벽이 있던 곳이기도 그곳이 중요한 장소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교(카톨릭,기독교,정교회) 에서는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걸었던 고난의 길과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고 묻혔다가 부활한 자리에 세워진 성묘교회가 있는 곳입니다.
이슬람교에서는 이슬람 전통에 따르면 예언자 무함마드가 에루살램에서 하늘로 승천하여 알라를 만났다는 바위의 돔과 알 아크사 사원이 있는 곳입니다.
예루살렘은 유대인들의 마음의 고향이지만 실제 이집트로 집단 이주도 했고 바빌론, 로마, 중세유럽 등 시기별로 그곳을 떠났죠! 그래서 이스라엘 영토라는 곳에는 100년전에 팔레스타인들이 그곳에서 오래 살았죠
자신들이 타민족에게
박해 받은 이유가 이런겁니다.
자기보다 약한 노인이나 아이 여자들의
뒤통수 부터 까고 보는건
유대인들의 유구한 전통입니다.
박해 받아야 마땅한 민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