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22627?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73638?sid=121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2741
오늘 대통령 기념사처럼 친노동이면 반기업이고 친기업이면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은 사라지기를.근로자의 날이 아니라 원래 이름인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아서 다행입니다.
이승만때까지도 노동절이라고 쓰다가 박정희가 근로자의 날로 바꾼건데 다시 원래 이름 찾았네요.노동절의 역사도 미국 노동자들이 만들었고 서방에서도 다 노동절로 기념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바뀌어서 좋아요.
그리고 여야당도 정말 노동자들의 권리증진과 안전보장 그리고 기업과 노동자 상생에 노력해주세요.특히 국힘 당신들.
노동자들의 안전 보장과 임금문제만큼 화두로 떠오른게 AI 로봇들의 침투라고 생각합니다.그 부분도 갈등의 여지가 있는 새로운 러다이트 운동 느낌이 나는데 AI와 노동자간의 상생문제도 잘 해결되었으면 하네요.
노동자와 회사가 상생하는게 올바른 노사문화겠죠
극단적 대립은 파국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