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줄 맨앞 중간에 이재명 대통령, 그 좌우에 한국노총 민주노총 위원장, 그옆에 경총 위원장 등이 앉아 있고 각자 축사를 했고요.
저쪽진영 대통령이라면, 특히 화물노조 때려잡고 의료인들 처단하라던 윤석열 때였다면...ㄷㄷㄷ
소년 노동자 출신 대통령이 자신의 경험을 담아 하는 노동절 축사는 더욱 와닿는군요.
축사 사이 행사로 노동자 대표로 교사 주부 장애인 공무원 등 다양한 노동자들이 무대에 나오구요.
저희부부도 각각 금속노조 금융노조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구요. 노조활동을 하거나 한건 아니지만요.
국경일 기념식 같은거 재미도 없고 안보는데,
티비틀었더니 하는거 보다가 써봅니다.
아무리 설명해주어도 딴소리 하더라고요
2찍들은 역시 말을 안 섞어야겠어요
May Day의 시초인 미국은 빨갱이 국가군요 ㅎㅎ
뜻 깊은 기념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