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중도 경쟁력이 없다.
장동혁은 중도 경쟁력이ㅋㅋ 없다.
조국은 중도 경쟁력이 없다.
이준석은 중도 경쟁력이 없다.
김재연은 중도 경쟁력이 없다.
한창민은 중도 경쟁력이 없다.
용혜인은 중도 경쟁력이 없다.
(원외지만) 권영국은 중도 경쟁력이 없다.
어차피 지금 원내 정당 당대표 중 인지도 자체가 희미해 중도 확장성이 무의미한 사민, 기소 등 소수정당들 빼면 주요 정당 대표 아무도 중도 경쟁력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청래 중도층에 인기 없는거 다 알죠. 근데 그럼 뭐 누구는 중도 경쟁력이 있나요. 어차피 중도층이라는 사람들은 절차가 있는지도 모르는 선거로 당대표 뽑는게 지금 정치인데요.
애당초 해당 정당 당원 중에서도 자기 지역위 시군구의원 공천까지 들여다보고 있는 초적극 지지층끼리 세몰이 해서 뽑히는 자리 갖고 중도 호소력 운운하는게 조금 안맞는거죠.
상대적으로 투표율이 떨어지는 지선은 적극투표층 참여율이 중요하다보니 당대표+지도부가 계속 발로 뛰면서 지역 조직들 줄투표 빡세게 하도록 기강을 잡는게 흐리멍텅한 이미지로 투표날 놀러갈 사람들한테 뽑아달라고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막말로 군수선거 이런거는 당 안가리고 슬쩍슬쩍 이장이나 동네 자치위원같은거 하나 들어가 꺼드럭대는 양아치들 포섭해서 동네 주민들 누구 뽑으라해라 기강 잡고 하는걸로 백수십표 갈리고 그걸로 뽑히고 하는걸요.
대다수가 당원이 아닌 중도층이 큰 의미가 없죠.
정청래 좋은데요😁
그런데 언론 많이 심하네요
국정감사 한번 내용 안나오고
조작기소 특검을 대통령 공소취소 특검으로 안좋게 나오네요 특히.kbs 심하고
이래서 중도 결정이 싶지 않죠
장동혁 종신 기원 수십일차
종신 가즈아~!
이상한 도식이 완성되었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