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먹자골목에 오래된 호주산 와규 전문점입니다.
콜키지가 프리라 가게 초기부터 자주 갔었구요.
매장에서 파는 와인도 저렴해서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다만 이날은 어머니랑 둘이 가서 맥주를 마셨네요.
밑찬으로 깔아주는 샐러드부터 맛있고 고기도 상당히 좋고 가성비가 좋은데요. 어머니도 맛있어 하셔서 좋았네요.
방이동 먹자골목에 오래된 호주산 와규 전문점입니다.
콜키지가 프리라 가게 초기부터 자주 갔었구요.
매장에서 파는 와인도 저렴해서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다만 이날은 어머니랑 둘이 가서 맥주를 마셨네요.
밑찬으로 깔아주는 샐러드부터 맛있고 고기도 상당히 좋고 가성비가 좋은데요. 어머니도 맛있어 하셔서 좋았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배고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