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자꾸 빚을 졌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본인이 정치력을 발휘해서 뭘 할지를 보여주어야 할 시기입니다. 빚졌으니 빚 갚아라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12석의 의석과 두자리수 지지율은 이제 1%로 떨어졌습니다. 스스로 반성하고 앞으로 뭘 할것인지 보여주어야 할 시기입니다. 김용남은 계속 공약 발표하는데 조국은 김용남 공격하는게 열을 올리는게 말이 되나요?
그와 가족이 미친 자에 의해 피해를 입었던 것에 대해 안타깝고 복원받기를 원합니다. 그를 임명했거나, 지지는커녕 핍박하했던 민주당내부 인사들은 빚을 졌다고 생각해야겠지만, 내가 조국에게 빚을 지지는 않았죠. 아무튼 빚을 졌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빨리 부채를 값으세요. 빚지지 않은 나는 여전히 그를 응원을 합니다만, 그에게도 기회가 있으니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분들은 조국 대표가 법무부장관으로서 검찰 개혁 추진하면서 검찰들한테 당했던 일을 안다면 할 수 없는 말들을 하네요.
토비스
IP 218.♡.8.245
11:07
2026-05-01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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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조국혁신당 당원가입도 하고 유세현장도 따라다니고 지민비조 실천하고 전당대회때 당대표 만들어주고 여기서 뭘 더해야 그 빚이라는게 사라집니까? 대통령이라도 만들어줘야해요?
예룰루랄라
IP 120.♡.86.251
10:36
2026-05-01 1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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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빚이 있다는거죠???
토비스
IP 211.♡.152.40
10:39
2026-05-01 1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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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없어요. 그리고 조국대표 해온걸보면 정치하면 안될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진보당 통수쳐놓고 진보당에서 연락하니깐 연락안받은담에 하는 말이 폰 집에두고다녀서 못받는다고,,, 이게 뭡니까? 정치인 맞아요? 한동훈급이에요 이건
클까성
IP 58.♡.250.115
10:42
2026-05-01 10: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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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가 까를 만듭니다. 뭐든 적당히..
김낄낄
IP 221.♡.170.76
10:48
2026-05-01 10: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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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진로좋은데이 빚이라도 졌나요..
이자벨드가네
IP 112.♡.8.148
10:50
2026-05-01 10: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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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왜 정치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지지를 못 받을까요?
중도층과 2030에게 지지를 못 받고, 민주진영에서도 지지를 철회한 사람이 왜 많아졌나? 1프로 정당이 왜 되었나? 반성을 해야 할 사람입니다. 이때 책에서 가진 앞과 다른 행동이 아직도 그대로이고 나아진게 없다는 겁니다.
자꾸 논점이탈 하나 하나로 전체의 맥략을 왜곡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정신차리세요. 특히 강성 조국지지자들이 일부 커뮤를 조혁당 게시판으로 쓰면서 반대급부가 늘어난 효과도 많다는걸 반성해야합니다.
조국을 지지했다가 철회한 사람들은 조국수호집회도 가보고 ,화장실 내어준 주유소 사장님 감사해서 인사도 드리고, 군자금도 보테주고, 책도 사주고, 후원도 해주고, 조민씨 화장품도 사주고, 오히려 부채감이 없습니다. 너무 과한 응원과 위로도 받은 사람입니다. 지지자들도 할 만큼 해줬고, 12석 정당에 대표까지 만들어 줬습니다.
부채를 지게 만든 사람은 우리 지지자가 아니라 왜곡된 정보로 과한 쉴드와 뻔뻔함으로 무장한 조국일가와 그쪽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젠 우리에게 빚을 갚아야죠. 무슨 사채업자입니까?
왜 지지율이 그 모양인가는 자기객관화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구태정치 남을 매번 공격하고 불평하고 발화하고 탓 탓 탓 그런데 우리는 바라봐죠. 우리 공격은 신성모독이야 이런 행동을 이젠 누가 좋아할까요???
참 편한게 산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본인들의 말과 행동은 일치해야 지지를 해줄건데 그런 감각 조차 없ㄱ습니다. 매번 양비론으로 무엇가를 끌고와 엉터리 허수아비를 만들고 본질을 왜곡 시키는 꼼수를 쓰는 저급함이 보이고, 현실을 부정하거나 정책적으로 청지력을 무엇인가를 보여준 게 없습니다.
남아있는 희망은 그냥 합당해서 12석 의원들 생명을 이어가자 정도 아닌가 말입니다? 그러니 합당 반대하면 또 민주당 탓 반대의견내는 민주당 의원 탓 탓 탓. ABC로 지지자 나누고, 나는 A야 스르로를 규정하고 본인들을 지지하지 않는 세력들은 리박이다. 신천지다. 어디 통일교 책팔던 유투브를 끌고와서 그렇지 않나?
그렇게 다 적으로 만들면 누가 이제 남아있고 그럼 누가 좋아할까요? 합당 안 된 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눈치라고는 1도 없고, SNS는 하루에 몇번을 고치는지 소통하고자 한다면서 게시판도 막아 댓글도 막아 욕먹으면 게시글 삭제는 다반사이고 너무 가벼워 보입니다.
공통의 적과 악마가 사라지면 그동안 가려진 실직적 능력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운 사람들이 감성과 호소로 정치만 하는게 드러나는 겁니다.
정치란 감성적 외침이 아니라 표로 증명하는거입니다. 그걸 부정하고 자꾸 겉가지를 공격하고 본질을 왜곡 시키고 집토끼들에게 단단한 구심점만 만들어 주면 고립되고 사람들이 싫어하게 됩니다.
조국수호 집회도 나가고 계엄날에도 국회앞에 나가고 지금도 조국대표님 책이 책장에 꽂혀 있습니다. 다만 조국 대표의 개인사에 대한 안타까움은 느낄지언정 정치적으로 표를 줘야 한다는 부채감은 전혀 없습니다. 잘못된 권력에 의한 희생양이 된 피해에 대해서는 도와주고 싶지만 그것이 사람들을 위한 일을 해야 하는 선출직을 얻을 근거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지점부터는 조국 대표님이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영역입니다.
everman
IP 14.♡.17.154
11:12
2026-05-01 1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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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은 자신이 머물었던당에서 당을 위해 일한사람이고 지금은 민주당을 위해 일할 사람입니다 조국은 검찰탄압에 항거하여 검찰청해체의 공이 있는것이구요 두분다 공약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면되는것입니다 후보자들은 서로 네거티브없이 가려는데 각 당의 지지자들이 서로 네거티브하느라 안달이네요 그러다가 국짐에게 넘어갈수도 있죠 그게 선거입니다 그들이 잘 선택하고 책임지면 되는일이니 우리는 지켜보고 지지하면 되는것입니다
쿠마세라
IP 182.♡.184.208
13:03
2026-05-01 13: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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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의 뉴ㅈ이재명 토론회참가 불과 몇년전에 배설한 이재명에 대한 마타도어와 악담 김용남류는 이용의대상입니다 송영길처럼. 이언주처럼 골치거리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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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인이 정치력을 발휘해서 뭘 할지를 보여주어야 할 시기입니다.
빚졌으니 빚 갚아라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12석의 의석과 두자리수 지지율은 이제 1%로 떨어졌습니다.
스스로 반성하고 앞으로 뭘 할것인지 보여주어야 할 시기입니다.
김용남은 계속 공약 발표하는데
조국은 김용남 공격하는게 열을 올리는게 말이 되나요?
저도 지금의 김용남은 미워하지않지만 이런 부류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언주의 오류늘 반복하면 안되기에....
제발 국민에게 부채의식을 강요치 마세요.
행동기전만 놓고 보자면 그거 할매 할배들이 박근혜에게 가졌던 부채의식과 다를게 없어요.
조국당 논리는 뻔뻔하네요.
그를 임명했거나, 지지는커녕 핍박하했던 민주당내부 인사들은 빚을 졌다고 생각해야겠지만, 내가 조국에게 빚을 지지는 않았죠.
아무튼 빚을 졌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빨리 부채를 값으세요.
빚지지 않은 나는 여전히 그를 응원을 합니다만, 그에게도 기회가 있으니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짜민주당원이라고 하세요
사실 진짜 우린 하나다로 생각했다면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탓탓탓 안합니다.
조국혁신당 당원가입도 하고
유세현장도 따라다니고
지민비조 실천하고
전당대회때 당대표 만들어주고
여기서 뭘 더해야 그 빚이라는게 사라집니까?
대통령이라도 만들어줘야해요?
그리고 조국대표 해온걸보면 정치하면 안될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진보당 통수쳐놓고 진보당에서 연락하니깐 연락안받은담에 하는 말이 폰 집에두고다녀서 못받는다고,,, 이게 뭡니까? 정치인 맞아요? 한동훈급이에요 이건
중도층과 2030에게 지지를 못 받고, 민주진영에서도 지지를 철회한 사람이 왜 많아졌나? 1프로 정당이 왜 되었나? 반성을 해야 할 사람입니다. 이때 책에서 가진 앞과 다른 행동이 아직도 그대로이고 나아진게 없다는 겁니다.
자꾸 논점이탈 하나 하나로 전체의 맥략을 왜곡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정신차리세요. 특히 강성 조국지지자들이 일부 커뮤를 조혁당 게시판으로 쓰면서 반대급부가 늘어난 효과도 많다는걸 반성해야합니다.
조국을 지지했다가 철회한 사람들은 조국수호집회도 가보고 ,화장실 내어준 주유소 사장님 감사해서 인사도 드리고, 군자금도 보테주고, 책도 사주고, 후원도 해주고, 조민씨 화장품도 사주고, 오히려 부채감이 없습니다. 너무 과한 응원과 위로도 받은 사람입니다. 지지자들도 할 만큼 해줬고, 12석 정당에 대표까지 만들어 줬습니다.
부채를 지게 만든 사람은 우리 지지자가 아니라 왜곡된 정보로 과한 쉴드와 뻔뻔함으로 무장한 조국일가와 그쪽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젠 우리에게 빚을 갚아야죠. 무슨 사채업자입니까?
왜 지지율이 그 모양인가는 자기객관화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구태정치 남을 매번 공격하고 불평하고 발화하고 탓 탓 탓 그런데 우리는 바라봐죠. 우리 공격은 신성모독이야 이런 행동을 이젠 누가 좋아할까요???
참 편한게 산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본인들의 말과 행동은 일치해야 지지를 해줄건데 그런 감각 조차 없ㄱ습니다. 매번 양비론으로 무엇가를 끌고와 엉터리 허수아비를 만들고 본질을 왜곡 시키는 꼼수를 쓰는 저급함이 보이고, 현실을 부정하거나 정책적으로 청지력을 무엇인가를 보여준 게 없습니다.
남아있는 희망은 그냥 합당해서 12석 의원들 생명을 이어가자 정도 아닌가 말입니다? 그러니 합당 반대하면 또 민주당 탓 반대의견내는 민주당 의원 탓 탓 탓. ABC로 지지자 나누고, 나는 A야 스르로를 규정하고 본인들을 지지하지 않는 세력들은 리박이다. 신천지다. 어디 통일교 책팔던 유투브를 끌고와서 그렇지 않나?
그렇게 다 적으로 만들면 누가 이제 남아있고 그럼 누가 좋아할까요? 합당 안 된 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눈치라고는 1도 없고, SNS는 하루에 몇번을 고치는지 소통하고자 한다면서 게시판도 막아 댓글도 막아 욕먹으면 게시글 삭제는 다반사이고 너무 가벼워 보입니다.
공통의 적과 악마가 사라지면 그동안 가려진 실직적 능력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운 사람들이 감성과 호소로 정치만 하는게 드러나는 겁니다.
정치란 감성적 외침이 아니라 표로 증명하는거입니다.
그걸 부정하고 자꾸 겉가지를 공격하고 본질을 왜곡 시키고 집토끼들에게 단단한 구심점만 만들어 주면 고립되고 사람들이 싫어하게 됩니다.
그동안 표창장으로 4년 받은줄 알았더만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리거 김용남은 민주당의 후보죠. 민주당 지지자는 당연히 김용남을 응원합니다.
조국과 김용남의 과거 행보를 비교해보면 답 나오지 않나? 미래에 조국과 김용남이 어떤정치를 할지 과거에 비추어 예측해본다면 답나오지 않나요?
조국은 검찰탄압에 항거하여 검찰청해체의 공이 있는것이구요
두분다 공약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면되는것입니다
후보자들은 서로 네거티브없이 가려는데 각 당의 지지자들이 서로 네거티브하느라 안달이네요
그러다가 국짐에게 넘어갈수도 있죠 그게 선거입니다
그들이 잘 선택하고 책임지면 되는일이니 우리는 지켜보고 지지하면 되는것입니다